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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린걸 "다운"입니다.!
마지막날까지도 현장 분위기는 후끈후끈!

돌아가는 사람들 표정에서도 아쉬움이 가득했어요.

마지막 축제를 즐기고 계신 분들께 잠시 이번 보트쇼에 대한 소감들을 담아보았어요

가족단위 분들께 많이 여쭤봤는데,
사진찍는 건.. 다들 불편해 하시더군요; ㅎㅎ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곳은 해상 체험존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 단위 방문이 많았던 탓에
아이들이 직접 즐기고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가족 단위의 경우 버스 이용객 보다는 자가용의 이용객이 많았는데요
넓은 주차공간과 차없이도 불편함 없이 운행하는 순환열차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였습니다.

그리고 차가 다니지 않아서
아이들과 자유롭게 다니며 구경하고 즐길 수 있었던 것이 아주 좋았다고 하셨어요.

 
캐릭터와 함께 촬영중인 모습

 

마지막날에도 많은 관심을 모았던 베스트 포토존!
바로 홍보대사인 박지성 선수와 가수 조용필씨,
그리고 김문수 도지사님의 핸드프린팅이 전시되어있는 곳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신기하다는 듯이 손바닥을 대어보기도하고
기념촬영도 하고,

현장분위기로 봤을때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 것을 생각도 하지 못할 정도 였죠!


폐막식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리하여
모자란 자리때문에 옆쪽에서 지켜보는 사람들까지 북적거렸습니다.



또한 안전한 진행을 위하여 설치된 서비스 존,
물품대여나, 안전요원, 미아보호소,등등.!
이런 곳들의 HELP가 있었기에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고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박수!!



마지막날을 아쉬워하며 행사장 곳곳을 누비던 중
마지막 투어를 돌고 계신 도지사님과 Tim Coventry 씨 일행과 맞닥뜨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행사장 투어를 마치고 폐막식으로 입장.!


기대이상의 성과를 내었다!
완벽한 마리나조성이 완성된것 같다!
2회임에도 불구하고 최다방문객 유치는 기적적이다!

와 같은 많은 긍정적 평가를 받은 이번 보트쇼.!
아쉬움 마음 가득안고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었지만,!
내년,! 그리고 또 내 후년,!

세계적인 보트쇼, 요트대회로 입지가 굳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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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안녕하세요!
국제 청소년 영화제의 모든것을 전해드리는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6월 6일
아쉽게도 3박 4일 동안의 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폐막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현장을 제가 다녀왔는데요,
칸과 베니스 영화제 만큼이나 뜨거웠던 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시죠!


행사가 시작하기전 축하무대가 있었답니다.


행사장에 남녀노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행사진행은 KBS의 아나운서 분이 맡아 주셨어요!
드디어 시상식이 시작되었는데요, 과연 2009년 온누리상은 누구에게로 돌아갈지....!


먼저 개인부분 시상이 있었어요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한국의 탁세훈씨의 '밤의 인어'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축하드려요!


기술상에는 중국의 펑찐전 감독의 '약속'이란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답니다.


감독상에는 한국 양귀환 감독의 '꿈꾸는 백수 임철수' 라는 작품이 뽑혔어요.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셨으니,
앞으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네요.


퓨전 음악그룹 '사군자'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서양의 악기들과 한국의 가야금, 해금이 함께 어우려져 내는 소리는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그리고 다들 어여쁘시기까지... 정말 눈을 한순간도 뗄수가 없었어요.


다음은 단체부분 시상이 있었어요.
먼저 산들바람상!
19세미만 부분은 한국 김미숙, 박정현,최나라 감독의 'Sky is Blue.'란 작품이 차지했어요.
그리고 19세 이상부분은 일본의 오카라 감독의 '날아라,뛰어라 소녀야' 라는 작품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답니다.


다음은 흔들바람상!
똑같이 19세미만과 이상으로 나누어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는데요,
19세 미만은, '진욱시대'라는 작품으로 한국의 오현주 감독이,
19세 이상은, '올려다보면하얀'이라는 작품으로 일본의 우토히데요 감독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이 되었답니다.



된바람 상은
'170mm'란 작품을 만든 변성민 감독과, '피노키오'의 장형석 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이어서 수상자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축하 공연이 이어졌어요!

바로... 요즘 대세죠! 카라!!!!!

실제로 보니깐 더 예쁘고 깜찍하더라구요.! 카라짱! ㅋㅋㅋ
매서운 바다바람에도 열창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보고만 있어도 흐뭇~!


객석은 정말 모두 흥분의 도가니였답니다.



그렇담 이제 남은 상은 대상격인 '온누리상'!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되었을까요?


바로...'그때는 어렸다.'라는 작품으로 중국의 청충충 감독이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어지는 멘트는
한국에 와서 좋은 기억만 가져간다는 멘트였습니다.


다들 진심으로 박수를 쳐주는 모습에서 찡한 감동을 느꼈답니다.
감독님들 다들 고생하셨어요!

이어지는 내년 개최지인 중국 대표 우광화 씨의 내년 계획과
화성시장님의 폐막선언에 이어서
폐막작 '그때는 어렸었다.' 상영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2009년 국제 청소년 영화제는 막을 내리게 되었어요.
하지만, 3개국 감독들이 영상으로 보여주었던, 땀과 열정은 앞으로도 잊지 못할것 같아요.

앞으로 다들 아시아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주름잡는 감독들로 성장하시길 빌께요.

이상 청소년국제영화제 폐막식을 생생하게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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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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