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2 11:09 [Story] 보트쇼/'11 경기국제보트쇼
키다리 아저씨는 무서울까? 친절할까?
보트쇼 행사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우리의 키다리 아저씨들이 반갑게 맞아주세요.
나보다 훌쩍 큰 아저씨가 여러분을 향해 “안녕~” 하면 신기하기도하고
어떻게 저렇게 큰 키를 가지고 있을까? 궁금하겠죠?
물론 어른들이야 키다리 아저씨의 비밀을 알고 있겠지만요. ^^
아이들에게 키다리 아저씨는 어떤 존재일까요?
우리 꼬마친구는 키다리 아저씨가 안아주자 얼굴을 찌뿌렸어요.
두려움을 느끼면 안겨 있는 우리 꼬마 숙녀!
키다리 아저씨가 아무리 재미있는 표정을 지어줘도 두려움의 얼굴은 풀지 않네요.
그걸 바라보는 어른들은 웃고 아이는 울고…바라보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키다리 아저씨는 보트쇼 관람 곳곳에 서 계세요
아 맞다. 풍선을 주시는 키다리아저씨도 있어요.
그 자리에서 후딱후딱 만들어 풍선 인형을 선물로 주는 키다리 아저씨.
이 꼬마는 풍선이 완성 될 때까지 귀를 막았다가 풀었다가 했어요.
완성된 풍선을 주기 위해 몸을 낮춘 키다리 아저씨. 그래도 아저씨는 크네요~
숨바꼭질 하듯 곳곳에 있는 키다리 아저씨.
몇 명일지 한번 찾아보세요~^^'[Story] 보트쇼 > '11 경기국제보트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기국제보트쇼. 글로벌 전시회로 인정받는다!!! (0) | 2010/06/12 |
|---|---|
| 보트쇼에 대해 상식 좀 늘려볼까요? (0) | 2010/06/12 |
| 키다리 아저씨는 무서울까? 친절할까? (0) | 2010/06/12 |
| 고기를 잡으로 바다로 갈까요~ 고기를 잡으로 탄도항으로 갈까요~ (0) | 2010/06/12 |
| 꼼꼼히 살펴보자. 무료 쌀떡볶이와 쌀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을 테니… (0) | 2010/06/12 |
| 행사장 전체를 둘러볼 순 없나? 왜 없어 트램카가 있자나 (0) | 2010/06/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