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입니다! 여기 전곡항도 지난 3일과는 다르게 햇빛이 쨍쨍하게 비추고 있어서 나들이 나오기 딱 좋은 날씨에요. 지난 6월 8일 개막식에 놀러온 홍보메신저 분들이 보트쇼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발빠르게 글을 올려주셨어요! 역시 맛깔나는 말투와 전문가 못지 않는 사진촬영 솜씨로 개막식의 풍경과 보트쇼의 모습을 소개해 주셨어요. 아래에 있는 주소를 클릭하시고 직접 방문해보세요 :)
먼저 경기도 홍보대사 '소녀시대 입니다.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식전행사에 참여를 해서 멋진 노래를 선물해 주셨어요.
아! 너무 예쁘군요 ㅋㅋㅋ
노래잘하시는 한경일씨와 베이지씨입니다.
라디오 생방차 경기국제보트쇼를 들러주셨어요.
라이브무대... 정말 입이 쩍~ 벌어지더군요.
꽃보다 남자 로 유명한 영화배우 김소은씨입니다.
사인회와 국제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경기국제보트쇼를 찾아주셨어요.
정말 싱그럽고 건강한 미소, 김소은씨에게 정말 어울리는 표현이에요.
슈퍼주니어!
말이 필요없죠?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슈퍼 아이돌!
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로서 객석을 꽉 메워준 관객들에게 200% 보답하는 모습이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정말 멋졌답니다.
내조의 여왕에서 열연 하셨던 변우민씨,
6월5일, 변우민과 함께하는 티타임이라는 행사를 가지기 위해 저희 경기국제보트쇼를 방문해주셨어요.
사람들과 같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저희 G마린 기자 중에 직접 변우민씨와 사진 촬영을 한 사람도 있다는!
전 단지 부러울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5명의 요정 카라 입니다.
국제청소년영화제 폐막식을 빛내주시기 위해서 오셨어요.
정말 매력적인 여성그룹!!!!!!!
그들의 퍼포먼스에서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다는 것! ㅋㅋ
안녕하세요!
국제 청소년 영화제의 모든것을 전해드리는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6월 6일
아쉽게도 3박 4일 동안의 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폐막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현장을 제가 다녀왔는데요,
칸과 베니스 영화제 만큼이나 뜨거웠던 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시죠!
행사가 시작하기전 축하무대가 있었답니다.
행사장에 남녀노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행사진행은 KBS의 아나운서 분이 맡아 주셨어요!
드디어 시상식이 시작되었는데요, 과연 2009년 온누리상은 누구에게로 돌아갈지....!
먼저 개인부분 시상이 있었어요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한국의 탁세훈씨의 '밤의 인어'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축하드려요!
기술상에는 중국의 펑찐전 감독의 '약속'이란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답니다.
감독상에는 한국 양귀환 감독의 '꿈꾸는 백수 임철수' 라는 작품이 뽑혔어요.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셨으니,
앞으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네요.
퓨전 음악그룹 '사군자'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서양의 악기들과 한국의 가야금, 해금이 함께 어우려져 내는 소리는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그리고 다들 어여쁘시기까지... 정말 눈을 한순간도 뗄수가 없었어요.
다음은 단체부분 시상이 있었어요.
먼저 산들바람상!
19세미만 부분은 한국 김미숙, 박정현,최나라 감독의 'Sky is Blue.'란 작품이 차지했어요.
그리고 19세 이상부분은 일본의 오카라 감독의 '날아라,뛰어라 소녀야' 라는 작품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답니다.
다음은 흔들바람상!
똑같이 19세미만과 이상으로 나누어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는데요,
19세 미만은, '진욱시대'라는 작품으로 한국의 오현주 감독이,
19세 이상은, '올려다보면하얀'이라는 작품으로 일본의 우토히데요 감독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이 되었답니다.
된바람 상은
'170mm'란 작품을 만든 변성민 감독과, '피노키오'의 장형석 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이어서 수상자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축하 공연이 이어졌어요!
바로... 요즘 대세죠! 카라!!!!!
실제로 보니깐 더 예쁘고 깜찍하더라구요.! 카라짱! ㅋㅋㅋ
매서운 바다바람에도 열창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보고만 있어도 흐뭇~!
객석은 정말 모두 흥분의 도가니였답니다.
그렇담 이제 남은 상은 대상격인 '온누리상'!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되었을까요?
바로...'그때는 어렸다.'라는 작품으로 중국의 청충충 감독이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어지는 멘트는
한국에 와서 좋은 기억만 가져간다는 멘트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생생한 1급 소식으로만 찾아뵙는 G마린 기자단 조민수입니다.
다들 영화 좋아하시죠?
저도 영화 보는거 무지 좋아하거든요! ㅋ
큰 스크린에 압도되고 웅장한 사운드에 빨려들어가고..ㅋㅋㅋ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바로 전곡항에서 열리는
"국제청소년영화제!"
6월 3일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4일, 5일 본선진출작이 상영될 예정이고,
6월 6일에는 시상식과 함께 폐막식이 있을 예정이랍니다.
이제 어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지 저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6월 3일은 개막식이 있어요!
꺄! 슈퍼주니어도 오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개막작으로는 최청일 님이 감독하신, 중국의 활짝우는 남자라는 영화가 상영될 꺼랍니다.
모두 오셔서 하루 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시는건 어떠실지요ㅋㅋ
6월 4일과 5일은 본선진출 작이 상영되요!
단 시간은 15:00~19:00 이니 늦지마시고
장소는 전곡항 중앙공원 이랍니다.
세계각국의 청소년들이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 낸 작품들이 야외 스크린을 꽉 메울 예정이니, 여러분들도 공짜로 오셔서 영화 예술의 세계로 풍덩! 빠져보아요
4일
5일
그리고 마지막 6월 6일에는 시상식과 폐막식이 있을 예정이에요
캬~ 벌써부터 치열한 영화 전쟁이 기대 되는데요!
과연 최후의 온누리상은 누가 차지하게 될것인가!
이제 곧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이번주에는 전곡항에 꼭 나들이 가셔야 할 것 같아요!
경기국제보트쇼에다가 세계요트대회, 또 청소년국제영화제까지.........!!!
6월은 청소년국제영화제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라면서 이상 조민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