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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G마린걸 민 희입니다.

      포스팅이 늦었죠;; 이번주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휴우

      이번주 요트앤 보트 여행지는 크로아티아의 두보르니크 입니다!


      1100개가 넘는 섬들과 크고 작은 항구 도시로 이루어진 크로아티아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대표적인 요트 여행지로 유명한 나라죠. 


      1991년 유고연방이 해체되면서 세르비아 연합군에게 폭격을 받을 때 유럽 각국의
      지성인들이 범선을 띄우면서 시워를 벌였다고 합니다.
     
      그 도시가 바로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보르니크입니다.

      두브로브니크에는 톰 크루즈의 별장이 있으며, 남쪽의 흐바르(Hvar) 섬은 샤론
      스톤, 
브래드 피트, 스티븐 스필버그 등의 스타들이 즐겨 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약 60여 개의 섬에만 사람이 살고 있으며 크로아티아 섬의 95%가 무인도여서
      셀러브리티들은이 중 한 곳을 택해 바캉스를 보내고, 1인당 500만원이 넘는 요트
      투어를 즐긴다고 하네요.



      아. 사진만 봐도 당장 짐을싸서 달려가고 싶은 곳이네요.
      푸른바다와 온통 주황색의 지붕이 너무 예쁘죠!

      아름다운 바다와 요트들, 그림처럼 이어져 있는 집들과 골목들,
      깍아지는듯한 절벽과 자연 경관은 그야말로 일품이네요.

      두보르니크는 명실상부하게 동유럽 최고의 요트 여행지가 아닐까요?
      두보르니크에는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안의 유명세를 이용해 호화 보트 및 요트
      판매, 
렌트 회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Croatia Charter Agent in Split는 아드리아 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최고급 요트와
      메가요트 및 모터보트 등의 모든 종류의 보트 및 요트를 대여, 판매한다고 합니다.
      모터보트와 항해용 요트, 크루즈 등을 이용한 호화여행상품을 제공하기도 하구요.

      또한 Sibenik의 NCP YACHT CHARTER는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의 요트 및
      호화 보트를 판매하며, 가족용 여가시설로 보트와 요트를 대여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항시 기술자를 대기해 안전하고 편안한 항해를 돕고 있으며,
      초호화
시설이 요트에 장착돼 있어서, 맞춤형 고급여행상품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로
      현지인 뿐만
아니라 아드리아 해안을 찾는 해외관광객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요트앤보트 피플이라면 두보르니크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네요!

      지난번 소개해드린 뉴칼레도니아와 두보르니크.
      어떤가요, 막상막하의 대결이죠!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다음주 요트앤보트 최고의 여행지 세번째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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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불란필도
   
        안녕하세요, 지 마린걸 민희입니다.

        경기국제보트쇼가 6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가 세계적으로 쭉쭉뻗어나가기 위해서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보트쇼와 요트여행지를 알고야겠죠!

        지난번에는 마이애미 국제 보트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요트앤보트 최고의 여행지를 찾아라' 
        그 첫번째 여행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아직은 많은 분들에게 생소한 여행지인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최근 '꽃보다 남자'에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준하씨도 뉴칼레도니아를 홍보한 적이 있었죠.
        의도하신건 아니겠지만요:: 아하하




        뉴칼레도니아는 파푸아뉴기니와 뉴질랜드에 이어 남태평양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라고 
합니다. 호주에서 약 1200km정도 떨어져 있어요. 아열대 기후에 속해 
        연평균 기온 24℃ 
전후로 초여름의 상쾌함이 연중 계속 됩니다.
        한마디로 '기분좋은 더위'가 뉴칼레도니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공용어는 프랑스어 입니다.
        작은 프랑스라고 불릴 정도로 현대적인 프랑스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태평양에서 프랑스의 문화를 즐긴다.. 큰 즐거움이 겠네요.
        프랑스의 니스를 옮겨놓은 듯한 건물과 부둣가에 정박돼 있는 화려한 요트들을
        구경하는
것도 이곳에서의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요트앤보트 피플이라면
        눈으로 감상하는것에 만족할 수만은 없겠죠!

        뉴칼레도니아에는 요트를 즐기는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요트를 즐기는 여행객들은 뉴칼레도니아의 계선시설이 세계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자연 환경만큼은 전혀 손상되지 않았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배의 크기가 작은 쌍동선을 타면 대형선보다 더 많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숙련된 선장이 키를 잡은 배를 타면 밤 동안에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현대적 선착장이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서 초대형 요트에서
        초소형
요트까지 다양한 요트를 타기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누메아, 리푸, 이엥게네,
쿠막(Koumac)에 계선시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누메아의 계선장은 사람들로 활기찬 시장, 레스토랑 지구, 사이버 카페,
        우체국, 
유흥가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다고 하네요.



        개인용 보트를 타고 석호를 누비고 싶지 않은 여행자들은,
        석호와 작은 섬들을 둘러볼 수 있는 다른 방법들도 많습니다.
        보트를 대절하거나 택시보트, 여행상품 등을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로그(Pirogue)는 일데뺑의 맑은 바다를 누비는 전통 카누로,
        판재로 만들어진 몸체와 삼각형의 돛이 야자수와 소나무, 아름다운 바위 등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피로그를 타고 감상하는 일데뺑의 풍경은 태평양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장관이므로
뉴칼레도니아로 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피로그 관광은 꼭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최고의 요트여행지로 손꼽힐만 하죠?
        다음번에는 더 좋고, 아름다운 여행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어요.
        최고의 여행지를 찾는 그날까지, G마린과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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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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