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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경기국제보트쇼 둘러보셨겠죠?
언제나 경기국제보트쇼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했던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드디어 경기국제보트쇼가 4박 5일간의 대장정을 마쳤어요.
정말 여러가지 이슈를 낳았던 대회였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다른 블로그 기사를 봐주세요!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경기국제보트쇼의 폐막식 그 현장을 취재를 다녀왔어요.

치열했던 코리안매치컵 세계요트대회의 시상과 같이 진행이 되서 더욱 흥미진진했답니다.

그럼 저와 함께 그 현장으로 떠나보실까요?

먼저 대회전에는 식전공연들이 진행이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꽉 메워 주셨어요.
느껴지세요? 저 뜨거운 열기!


창작타악그룹 공명의 흥겨운 축하무대가 있었어요.
북소리로도 가슴을 울리게 할 수 있더군요.
 

뒤이어서는 뮤지컬 갈라쇼가 있었어요.
그리스, 맘마미아, 캐츠 등의 여러 유명한 뮤지컬의 히트곡들만 메들리로 불러주셨답니다.


이런 날은 우리의 것들도 빠지면 안되죠.
화성 두레 보존회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한마당이 펼쳐져서 분위기는 극에 달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기상탓에 코리안매치컵 결승전이 조금 늦게 시작해서 결과도 늦어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폐막식도 약간 지연되는 해프팅이 벌어지기도 하였답니다.

드디어 명승부 끝에 우승자가 결정이 되고(결과는 나중에^^)
2009 경기국제보트쇼의 폐막식이 시작이 되었어요.


먼저 국민의례! 많은 사람들이 스크린의 태극기를 향해 가슴에 손을 올렸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코리안매치컵 세계요트대회의 결과 발표!
누가 1등의 영애를 차지했을까요?



바로 영애의 1위는 이탈리아의 파울로시어 선수에게 돌아갔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이안 윌리엄스는 안타깝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답니다.

작년도 우승자인 세바스찬 콜 선수도 7위에 머물러, 아쉬움음 삼켰지만, 동료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쳐주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을 느낄수 있었어요.

정말 열띤 취재열기!
대한민국의 해양스포츠의 열기가 이렇게 셀줄은 몰랐어요.


이번 2009경기국제보트쇼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방영되었답니다.
그 영상을 보고 있으니, 저도 이번 경기국제보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한지라, 왠지 가슴이 찡해지더라구요.


마지막은 김문수 경기도지사님의 폐회사가 있었습니다.
'경기도와 대한민국이 바다를 통해서 세계로 뻗어나갈것이다.'
라는 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경기국제보트쇼의 폐막식 현장을 보여드렸는데요, 어떠세요 다들?
밝은 우리나라의 해양레져산업의 성장력이 느껴지시나요?

내년, 2010년 경기국제보트쇼가 벌써 기다려 지는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앞으로 전곡항에는 요트스쿨도 상설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니, 경기국제보트쇼가 끝나고도, 해양레져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랄께요

이상 조민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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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두둥~~! 드디어 며칠 후면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가 열립니다. 많이들 기대하고 계시죠? ^^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이 한국에 온다는 것부터가 가슴이 떨리는데 실제로 본다면 얼어버릴 것 같습니다. >ㅋ.ㅋ<

6월 3일 대회가 시작되고 6월 7일 코리아매치컵의 우승팀이 결정됩니다. 작년에는 프랑스 세바스찬 콜팀이 예상을 뒤 업고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올해는 어떨까요? 역전의 용사가 또 있을까요? 그 어떤 종류의 대회들보다 우승을 예상 하기가 어려운 것이 요트대회입니다. 왜냐하면 팀워크와 바람에 의해 결정되니까요. ^^;;

올해 코리아매치컵 우승자를 예상해 보세요. 본인들이 생각하는 우승팀을 댓글로 달아 주세요. 댓글 선착순 30분께(우승과 상관없이) 요트 선수들 친필 싸인이 들어간 대회 티셔츠를 드립니다. 이 티셔츠는 대회 기간 동안 싸인을 받았다가 대회 끝난 후 개별 발송 할 예정입니다.

 [* 본 이미지는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코리아매치컵 순위를 알려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승 예상에 조금쯤 참고가 되겠지요?

[2008코리아매치컵 순위]
  
  1위: 세바스찬 콜(Sebastien Col, 프랑스) 

  2위: 이안 윌리암스(Ian Williams, 영국)
  3위: 아담 미노프리오(Adam Minoprio, 뉴질랜드)
  4위: 예스퍼 라디치(Jesper Radich, 덴마크)
  5위: 메튜 리차드(Mathieu Richard, 프랑스)
  6위: 파올로 시안(Paolo Cian, 이탈리아)
  7위: 비욘 한슨(Bjorn Hansen, 스웨덴)
  8위: 토바 미르스키(Tovar Mirsky, 호수)
  9위: 피터 길모어(Peter Gilmour, 호주)
  10위: 와타루 사카모토(Wataru Sakamoto, 일본)
  11위: 매그너스 홈버그(Magnus Holmberg, 스웨덴)
  12위: 임승철(한국)

세계 톱 랭킹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코리아매치컵!
자 그럼 올해 참가 선수 12팀을 알려드릴게요. 잘 읽어 보시고 소신껏 찍어 주세요. ~~*.^

1. 세바스찬 콜(Sebastien Col 랭킹 1위)

 영국에 이안이 있다면 프랑스에는 세바스티안 콜이 있다. 2008년 코리아매치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을 자랑하는 세바스티안 콜은 1살부터 9살까지 부모와 함께 선상생활을 하며 세일링을 시작했으며 프랑스 K-Challenge 아메리카스 컵 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요트 클럽 중 하나인, 마르세이유의 라폰테루주(de la Pointe Rouge)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2. 매튜 리차드(Mathieu Richard 랭킹 2위) 

프랑스 아메리카스컵팀인 팀프렌치 스피릿팀(Team French Spirit) 소속으로 2008 WMRT 랭킹 3위, 2008 코리아매치컵 5위, 2008 WMRT 세인트모리츠컵 우승을 획득한 선수다. 파워풀한 스키퍼로 정평이 나 있는 매튜는 매 경기마다 다양한 매치레이싱 대회에 참여하며, 경쟁자들과 승부를 겨루는 데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다.


3. 이안 윌리암스(Ian Williams 랭킹 3위)

영국 팀 핀다(Team Pindar) 소속으로 2005년 변호사 직업을 그만두고, 영국인 최초로 월드매치 레이싱투어 챔피온십을 획득한 그는 2007년 몬순 컵 1위, 2007년 덴마크 오픈 3위, 2007, 2008 WMRT 랭킹 1위 등을 석권한 실력파 선수다.



4. 아담 미노프리오(Adam Minoprio 랭킹 4위)

아담 미노프리오는 현재 2009 월드매치레이싱투어에서 선두자리를 달리고 있는 뉴질랜드 선수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한평생을 선상에서 보냈다는 아담 미노프리오는 7세 때 가족과 함께 세일링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2008 WMRT 랭킹 4위, 2008 코리아매치컵 3위를 차지한 25세의 젊은 선수이다.



5. 토바 미르스키(Torvar Mirsky 랭킹 5위)


어린 시절 많은 딩기 클래스에서 수상을 했었고, 2004년에는 처음으로 국제 유소년 매치레이싱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2006년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대부분의 유소년 경기들을 쓸어 담다시피 했으며 2007년부터는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6. 필립 프레스티(Philippe Presti •랭킹 6위)

더블 핀 골드컵 우승자이자, 루이비통 컵에서 조타수로 활약한 필립 프레스티는 리큅드 프랑스 드매치 레이싱팀에서 가장 연륜이 높은 선수들 중 하나이다. 그는 2004~2005년 시즌에 다섯 대회에서 44점을 기록하며 5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그의 투어 개인최고 기록이다. 최근 2008년 세인트 모리츠 매치레이스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



7. 비욘 한센(Bjorn Hansen 랭킹 9위) 

스웨덴 태생의 비욘 한센은 1997년 조타수로 매치레이싱을 시작했으며, 1997년 103위였던 팀 순위는 2007년 4위까지 가파르게 올라갔다. 2008년 WMRT 종합 10위를 차지한 비욘 한센은 2009년 3월 열린 WMRT 첫 번째 대회인 프랑스 마젤린 인터내셔날 매치레이스에서 세계랭킹 1위인 이안 윌리암스와 쟁쟁한 우승후보인 세바스찬 콜에게 각각 1승씩을 거두며 코리아매치컵의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 파올로 시안(Paolo Cian •랭킹 11위) 

파올로 시안은 딩기 선수로 선수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시드니에서 열린 프리올림픽(Pre-Olympic)에서는 4위에 오르며 이탈리아 올림픽 대표팀의 일원이 되었다. 시안은 2008 브라질세일링컵 1위를 따내며 유일한 이탈리아 대표팀으로서 선전을 거뒀다. 또한 최고의 요트레이싱 대회인 아메리카스컵에 참가하여 루이비통컵(Louis Vuitton Cup)에서 7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9. 벤 앤슬리(Ben Ainslie 랭킹 41위)

올해 33살인 벤 에인슬리는 어린 시절부터 세일링을 시작하였다. 스키퍼 출신인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는 벤은 2000년 시드니, 2004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1998년과 2002년 2번의 ‘세계요트인(World Sailor)’에 선정되었고, 4번의 ‘올해의 영국요트인(British Yachtman of the Year)’에 선정되었다.


10. 피터 길모어(Peter Gilmour 랭킹 45위) 

가장 존경 받는 선수이자 가장 두려운 선수로 손꼽히고 있다. 아메리카스컵 대회의 대부로 불려지고 있는 그는 7살에 퍼스에서부터 요트를 타기 시작해 16살에 첫 번째 월드 챔피언에 도전한 이후 2000 아메리카스컵 스키퍼(니뽄 챌린지), 2003부터2006까지 WMRT 랭킹1위를 석권했으며 2007 아메리카스컵 우승(알링기팀 코치)을 차지한 노련한 선수이다.


11. 로리 주리(Laurie Jury 랭킹 65위)  

2009년 코리아매치컵 선발전 1위를 차지하면서 본선에 참가하게 된 로리 주리는 2002년 오스트레일리아 핏워터에서 열린 하켄컵 1위를 시작으로 매해 수상숫자를 늘려가면서 성장하고 있는 선수이다. 2009년 현재 뉴질랜드 여자요트 올림픽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는 그는 이안 윌리암스와도 한 팀으로 뛴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12. 박병기(Byeong Ki Park 랭킹 930위)  

1984년부터 국가대표에 발탁돼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10년 넘게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1996년부터 거제시청팀에서 선수생활을 해왔고 현재 경남요트협회 전무이자 거제 시청 요트 팀 감독으로 재직하고 있다. 박 선수는 지난해 코리아매치컵 국내선발전 3위에 이어 올해는 1위로 본선에 참가하게 됐다



* 댓글 참여하시고 아래의 메일로 주소와 연락처, 이름을 남겨주세요.
planfield@planfield.com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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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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