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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3월 중순이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연날리기에 가장 알맞은 계절로 매해 날씨가 화창한 봄 이만 때면 연의 축제가 레돈도 비치에서 열린다.

로스앤젤레스의 남서쪽 토랜스 블루바드의 서쪽 끝 태평양 연안에 한국 사람들에게 잘 알려 저 있는 그 유명한 '게' 요리 집들이 있는 레돈도 비치가 있다.

이곳에서는 1년 내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부담 없이 태평양 바닷바람을 쏘이며 즐길 수 있는 축제가 Kite Festival이다.

이따금 페리컨의 무리가 연들의 사이로 줄지어 날아 가 펠리컨을 연으로 착각하게도 한다.

2010년에도 연의 축제가 14일 수 천명의 관광 휴양객들이 축제를 즐겼다.

훈풍에 돗을 달고 태평양의 망망 대해로 나가는 요트들, 모래찜질, 일광욕을 즐기는 젊은이들, 피얼에서 낚시를 하는 낚시꾼들, 음악을 즐기는 거리의 악사들,

피얼을 산책하는 관광객들 틈을 비집고 어슬렁 어슬렁 함께 다니는 페리컨들, 창공에 날고 있는 형형색색의 연들, 볼거리가 많아 하루 해가 짧다.

연의 축제와 함께 레돈도 비치의 하루 풍경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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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전곡항에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보트, 요트 문화가 정착되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명소로 소개되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1년에 한 번 열리는 경기국제보트쇼도 너무 너무 기대되요~ 아예 365일 하면 안될까요? 응.. 응? ㅋ

경기도에서 열리는 고품격 보트전시회, 해양레저인의 축제, 시민 화합의 장... 경기국제보트쇼가 너무도 기다려지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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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의 '집단가출호', 다들 기억하시나요?
지난 2009년 6월 5일, 국제보트쇼가 열리던 기간에 40피트급 세일링요트 '집단가출호'가 출발했습니다.
만화가 허영만씨와 7명의 동료들이 전국 해안선 일주를 위해 출항했는데요, 
지금쯤 집단가출호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허영만 화백의 그림을 통해서 집단가출호의 상황을 한번 알아볼게요.



[소리도에 발이 묶인 날 저녁, 마을 식당에 들어가니 우리의 몰골이 험해보였는지 심심풀이 화투판을 벌이고 있던 어부들이 고생을 사서 한다며 혀를 끌끌 찬다.
보통 ‘요트’하면 럭셔리를 떠올리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이제 날씨도 추워져 몇 겹을 껴입어도 속살을 파고드는 추위는 기본이고, 파도, 바람, 그리고 열악한 선상 식사… 한번의 항해가 끝나면 마라톤 풀코스를 달린 것처럼 1∼2kg씩 체중이 줄어든다.
험한 항해다보니 크고 작은 부상도 잦다.
이가 부러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타박상, 화상, 자상, 열상 등 다치지 않은 대원이 없을 정도다.
허선장 자신도 강풍 속에서 백스테이의 금속 도르래에 이마를 맞아 병원 신세를 진 적이 있다.]

이날은 파도와 바람때문에 배가 출발하지 못하고 섬에 묶였데요.
배만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까지 다쳤다니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이었을까요?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지.. 눈에 선하네요.
그저 재미있기만한 항해는 아닌가봐요 ㅠ_ㅠ



[이수도는 거제도 북동쪽 진해만 어귀의 작은 섬.
진해만 일대는 지금 대구가 제철이다.
대구는 역시 국물이다.
이 곳 주민들은 대구로 국물을 내어 떡국을 끓여먹기도 한다.
요즘은 굴을 넣은 떡국도 좋지만 시원하고 깔끔하기는 대구 떡국이 한 수 위다.
이수도의 저녁. 침낭과 매트리스로 잠 잘 자리를 만드는 사이 대구잡이 호망어선 어선 한 척이 들어온다.
어부는 아마도 저 바다 멀리 어디선가에서 종일 고된 작업을 했을 것이다
.배가 들어오자 갈매기들이 몰려와 난리 북새통을 이룬다.
늙은 어부는 배를 묶은 뒤 곧바로 열마리 남짓한 대구를 다듬은 뒤 찌꺼기는 갈매기에게 던져준다.
갈매기들의 저녁 식사다.
노을은 거제도 두모몽돌해 변 너머로 붉었다.]

굴떡국, 대구떡국이라.. 바닷가에서만 맛볼수있는 진미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항해 도중에 잠시 섬에 들려서 먹는 바다의 별미도 참 매력적이죠?


[배 안에서 불을 피워 요리를 하는 일은 그 자체로 하나의 도전이다.
갤리(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배 안에 마련된 부엌)에는 그네의 원리를 이용해 배가 흔들려도 항상 수평을 유지하도록 고안된 가스 스토브가 설치되어있지만 그것은 약한 파도일 때나 사용 가능하다.
대개는 요리가 완성될 때까지 냄비가 엎어지지 않도록 붙잡고 있는 것이 식사당번의 주요 임무 중 하나.
잠깐 방심하는 틈에 배가 기울어 다 된 요리를 쏟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식사당번 송영복 대원은 첫 작품 삶은 고구마가 인기리에 매진되자 이어 삶은 감자를 냈는데 그것도 히트였다.
대원들의 호응에 용기백배해진 송대원은 삶은계란에 심지어 군만두까지 줄줄이 만들어냈다.
결국 메인 메뉴인 홍합떡국 굴떡국이 나왔을 땐 배가 불러 얼마 먹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번에도 먹을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네요!
역시 사람들에게 가장 큰 즐거움은 먹을거리인가봐요.
배 위에서 먹는 삶은 고구마, 감자, 계란, 군만두.. 얼마나 맛있을까요?
게다가 홍합떡국 굴떡국이라니!
저도 꼭 맛보고싶어요-



허영만 화백의 간단한 항해그림일기(?)로 집단가출호의 상황을 한번 살펴봤는데요,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재미있어보이기도 하고.. 그렇죠?
많은 길을 걸어왔지만 여전히 많은 일정이 남은 집단가출호,
계속해서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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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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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더이상 1% 상류층만의 즐거움이 아닙니다!

제주도에서는 착한가격에 화려한요트를 즐길 수 있는 여행패키지가 있다고하는데요,
오늘은 그 요트투어를 한번 구경해보려고해요.


중문단지 마리나에서 이 요트를 타고 중문앞바다로 나아갑니다.


요트 내부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역시 요트의 매력이란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고급스러움이죠?
바다위를 떠다니는 요트안에서 이렇게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도 하고, 와인도 한잔 마시고..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식으로 식사가 제공되기도 해요.
조리장님이 신선한 소라와 회도 그 자리에서 직접 주시기도 한다는데, 생각만해도 맛있겠죠?



이렇게 데크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저녁만찬을 즐길 수도 있어요.
너무 먹는것만 이야기하고 있나요?
그렇지만 넓은바다+화려한요트+맛있는음식 이 세가지 조합이 가장 신나잖아요!


 
그럼 좀 주제를 바꿔볼게요.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 당연히 이런저런 해양레저활동도 즐길 수 있는데요,
역시 가장 인기있는건 바다낚시에요.
수영이나 스노쿨링도 재미있을거에요.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을 느끼면서 요트 위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최고일 수 있어요.
딱히 무언가를 해야만 재미있는건 아니잖아요.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요트를 즐긴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좋은 추억이 되기에 완벽한 이색체험, 요트투어에요!

사진출처: http://www.y-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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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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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트쇼의 시작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박군입니다. (^-^)/ 

몇 일전 뜨거웠던 경기국제보트쇼의 열기를 추억하고자 전곡항과 탄도항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탁 트인 바다는 역시나 마음을 넓게 해주더군요.

겨울바다 답게 온통 하얗죠? 하얀 바다...




그런데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저것들은 뭐지...요?

자세히 보니 얼음 덩어리들인거 같은데요.

설마 여기는 전곡항이 아니라 남극? (썰렁~~~ ㅈㅅ)





유래없던 한파는 여기도 예외가 아니더군요~

바다가 얼어 있는 모습이에요~ 뜨하~ ㅡ0ㅡ;

바다도... 어는군요...

다른 요트들 주변도 얼어 있어요~ 정말 얼마나 추웠으면... 바다가 얼까요? ㅠㅠ

보기 드문 신기한 광경입니다.




그래도 서해안의 바다는 여전히 평온하고 여유롭네요~

차갑고 시원한 공기를 한움큼 삼키면서 새해에도 모든 일 잘 풀리길 바다에 기원해 보았습니다.





멋진 요트들로 가득차 있던 공간들도 둘러 보았는데요~

지금은 한산하네요~ 좀 있으면 또 열기로 가득차겠죠?

그나마 남아 있던 요트정들을 보면서 흐믓해 했어요.

저 멀리 요트 클럽도 보이네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요트에 비하면 아주 작고 앙증 맞아 보이네요 ㅋ 

날이 좀 풀리면 전곡항과 탄도항에 다시 한 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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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듬이 2010/07/2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13~1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 전국쌀사랑 페스티벌에서 무료캠핑을 하네요

    캠핑장비 없으신 분들은 텐트와켐핑장비는 저렴하개 렌탈가능...

    궁평항 바지락도 케고 낚시도 즐기고 올여름에는 가족과 함깨 좋을듯 하네요

    샤워장,식수대 등 편의시설 도 잘갖춰져 있네요...

    축제와 더불어 불거리와 먹거리도 일부무료로 제공되는 듯 합니다

    가족과연인 친구분들끼리 가시면 좋을듯 하네요

    불꽃놀이,7080공연,풍물놀이 등 놀거리와 볼거리가 많을듯 합니다

    농림부,경기도가 후원하니 신뢰할수 있을듯합니다

    하루만 놀다 가셔도 되네요^^

    www.ricefestival.kr


[스포츠서울닷컴 | 정보경 인턴기자] "첼시 구단주가 소유한 요트얼마?

떠오르는 부의 상징. 바로 요트다.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갑부 대부분은 요트를 소유하고 있다. 요트 소유만으로 경제력을 인정받았다고 할 정도다.

최근 비즈니스 전문지 비즈니스위크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요트 5척을 발표했다. 최고가의 요트는 무려 1조원이 넘었고 제일 가격이 낮은 것역시 2,000억 원을 웃돌았다.

순위에 오른 요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규모가 상당했다. 웬만한 유람선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크기를 자랑했다. 기능도 다양했다. 스파, 체육관, 영화 스크린은 물론 미사일 방어 시스템도 갖추고 있는 요트가 있었다.

초호화 요트, 베스트 5를 알아봤다.

◆ 1위 이클립스 '1조 3,626억 원'


1위는 러시아의 부호이자 첼시 구단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소유한 슈퍼요트 이클립스다. 이 요트의 길이는 무려 170m에 이른다. 요트를 움직이기 위해 최소 70명의 승무원과 11명 이상의 보조인원이 필요하다.

이클립스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완벽한 보안 시스템갖추고 있다는 것. 파파라치의 사진 촬영을 봉쇄하기 위해 요트 주변에 항상 레이저를 쏜다. 레이저로 카메라의 현상 인식을 방해하는 것이다. 군함 못지 않다는 평이다.

◆ 2위 두바이 '3,974억 원'


두바이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소유한 두바이가 2위를 차지했다. 이 요트의 길이는 약 160m로 총 115명의 승객과 88명의 승무원을 태울 수 있다.

내부 시설은 수준급이다. 두바이의 내부는 프랑스의 제품 디자이너인 필립 스탁이 인테리어했다. 모든 공간에 천장 창이 있어 충분한 채광을 받을 수 있고 6개의 스위트룸 마다 발코니가 설치돼 있다. 또한 휴게실과 중앙홀은 요트의 각 갑판과 연결돼 있어 편리하게 설계됐다.

◆ 공동 3위 레이디 모우라 '2,384억 원'


3위는 레이디 모우라로 소유주는 사우디의 왕족인 나세르 알라시드다. 길이는 약 105m고 직사각형 모양의 지붕이 덮인 수영장을 포함하고 있다. 요트를 정상적으로 운행하기 위해서는 60명 이상의 승무원이 필요하다.

이 요트는 선박의 한 쪽 면에서 다른 쪽으로 해변 리조트설치돼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이 작은 리조트는 가는 모래와 선텐을 즐길 수 있는 갑판 의자는 물론 실제 리조트에서 볼 수 있는 야자수도 있어 눈길을 끈다.


◆ 공동 3위 라이징선 '2,384억 원'


레이디 모우라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라이징선은 미국의 유명 소프트웨어 제조회사인 오라클의 창시자 래리 엘리슨과 미디어 업계의 거물급 인사인 데이비드 게펜이 공동 소유하고 있다. 길이는 약 138m이며 총 5층으로 이뤄져있다.

라이징선은 제작 초기부터 5위에 오른 옥토퍼스의 크기를 능가하는 초대형 요트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에 걸맞게 내부 생활 공간만 총 743㎡(약 224평)이다. 자쿠지와 스파, 사우나, 체육관, 대형 스크린설치해 생활하는데 있어서 편의성을 우선시했다.

◆ 5위 옥토퍼스 '2,271억 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시자인 폴 알렌이 소유한 옥토퍼스가 5위에 올랐다. 엄선된 승무원 40명이 승선해 요트를 움직인다. 이 요트의 총 길이는 약 126m. 순위에 오른 다른 요트에 비해 길이는 짧은 편이다.하지만 총 면적은 세계에서 8번째로 크다. 옥토퍼스는 헬리콥터 2대와 소형 보트 7대를 실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리모콘으로 조정이 가능한 수송 차량은 물론 10명이 탑승할 수 있는 잠수함도 내재돼 있다.

<사진출처=모스트 익스펜시브, 비즈니스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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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린걸 "다운"입니다.

열광의 시상식이 끝난 후 1-4위 선수들의 우승 브리핑이 이어졌습니다.


순서대로 비욘한센 선수(4위), 이안 윌리암스 선수(2위), 파올로 시안 선수(1위), 벤엔슬리 선수(3위)


간단한 소감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는데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Q. 어선이 나타나서 방해 받지 않았을지.
(요트 경기 중에 어선이 잠깐 나타나서 중단될 뻔한 해프닝이 있었죠.)

A. 이안,
중간에 어선이 경기 구역으로 들어와서
경고를 받고 나갔다가 또 다시 들어왔었다.
실망스럽긴 하지만 경기 결과에는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고
아주 잠깐의 시간이었을 뿐이다.



Q. 오늘 결승전도 약한 바람 때문에 취소될 뻔 했는데요,
약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1위까지 하게 된 것에 대한 의견은?


A. 파올로,
시즌에 따라 약하거나 강한 바람등 다양한 환경에 놓인다.
이번 경기에 약한 바람에 강점을 보인것은
팀 구성이 잘 되었고, 또 자신감을 가지고 조정에 임해
조정이 잘되어서 인 것 같다.

만일, 날씨로 인해 결승전이 취소되었다면
결과 승리 순위에 따라서 이안 윌리엄스가 우승했을 것이다.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허가해준 경기 위원회에 감사하다.




Q. 간만차가 큰 전곡항, 어떤 어려움은 없었나?

A, 벤,
영국의 바다도 간만차가 크고 파도도 훨씬 경량, 범람이 많다.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Q.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경쟁자는 누구였는지,
또 이안 윌리암스와 가진 4번의 경기에서 3번이나 이겼는데 전략이 있었는지,

A,파올로,
특별한 전략을 세워던 것은 아니다.
처음에 예선전과 같은 경기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으나,
본선에 들어가며 연이은 승리를 거두게 되었고,
이로 인한 자신감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쟁자로는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훌륭한 경쟁자이고,
시니아람 윌리도 멋진 경쟁자이다.

특히 나와 같이 나이든 구룹에 속하는 비욘탄세도 좋은 경쟁자 였다.

 

멋진 경기로 인해 코리아매치컵 세계 요트대회를 더욱 빛내준
멋진 선수들!

내년에도 역시 이곳에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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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achtnboat.com/428 <만원 데이트-행복한 여자친구>를 보고 탄도항으로 놀러와 세계음식 터키 케밥(4천원)과 이란 양고기 샌드위치(4천원)= 8천원으로  데이트를 즐긴 신명군과 윤정양의 데이트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세계음식체험 코너로 가서 블로그에선 본 이란 주방장 아저씨와 사진도 찍고 맛있는 양고기 샌드위치도 받고~ 주방장 아저씨 너무 친절하셨어요

 



한 개는 케밥 한 개는 양고기 샌드위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한곳에서 저렴하게 고를 수 있어 "최고~!"



서로 한 입씩 먹여주기도하고~ 맛있어서 기분도 좋아지고~ 사랑이 샘솟는 2009경기국제보트쇼 입니다





갯벌체험으로 GO~! GO~!  갯벌을 직접 와보니 더욱 좋다며 웃음이 한가득~








이번엔 행글라이더 체험으로 GO~!GO~! 함께라면 무서울게 없어요^^




그리고 특별히 무료여서 더욱 좋은 "승마체험" 특히  남자분들이 참 좋아하시더군요~!




마지막으로 G마린기자 이보람의 승마 사진입니다. 눈깜짝할 시간에 금방 지나간 [2009 경기국제토브쇼&세계요트대회 ] 다양한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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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의 대장정이 끝이 났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한 선수들의 인터뷰를 하였는데요.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이언윌리엄스선수에게 질문을 기자분이 하셨는데요.

경기중 어선이 나타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이언 윌리엄스 선수는
담담하게 어선이 경로안으로 들어갔을때는 당황했지만 경기결과에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고 하였고


우승을 차지한 파올로 시안선수에게는
힘든 과정을 이겨낸 끝에 우승을 차지했는데 간단히 소감을 말해달라질문에

파올로 시안 선수는 겸손히
예선전을 1위로 통과한 이언 윌리엄스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며
예선전은 8위로 통과하였지만 여러 경기를 치루며 자신감이 붙은 끝에 우승을 차지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3위를 차지한 밴 앤슬리 (영국) 선수에게
전곡항이 조수차가 심했는데 경기에 어떤 영향을 끼쳤습니까라는 질문에

영국 출신이라 그곳이 이 곳 전곡항보다 훨씬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그다지 경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하였고


마지막으로 파올로 시안선수에게
가장 힘들었던 선수는 누구이며 이언 윌리엄스 선수와 싸우는데 어떤 대책을 세우셨는지 에 대한 질문에

파올로 시안선수는
모든 선수들이 힘들었지만 특히 8강에서 신예 미노프리오가 가장 힘들었으며 이언 윌리엄스 선수만의 특별한 대책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우승컵을 들고 있는 파올로 시안선수 겸손한 선수이며 관록으로써 노련한 이언 윌리엄스선수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앞으로 있을 세계요트대회에서 파올로 시안 선수의 활약이 기대가 되구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위를 차지한 이언 윌리엄스선수에게는 크나큰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2위 징크스로 남아있질 않길 바라며
내년에는 우승컵을 들고 있는 이언 윌리엄스 선수를 직접 인터뷰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이성복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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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가 드디어 끝이 났군요.
아직도 현장이 눈앞에 아른거리는데...아쉽기만 합니다.
그 현장을 잊지못해 몇가지 사진을 올립니다.

마지막날 사람들의 눈을 현혹한 마술이 있어 그현장을 담아왔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의 입구에서 시작된 마술쇼!
경기국제보트쇼의 마무리를 환상적으로 끝맺음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이상 경기국제보트쇼에서 이성복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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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 그 마지막날.
정말 아직도 뜨거웠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를 처음 오게되면
신명나는 음악과 왁자지껄하는 소리가 함께하는 소공연장을 보실수 있으신데요.
제가 그현장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바로 이 곳입니다.

경기국제보트쇼의 정문 입구입니다.
아직도 관람객분들 많으시더군요.



이곳을 평소와 다름없이 지나가다가!
갑자기 어느곳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인기가수 비입니다."라며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그소리가 나는 곳으로 눈을 돌려

깜짝놀라 그곳으로 달려가보니 


소공연장 팻말이 눈에 보이는 것이였습니다.
설마 인기가수 비가 그 큰 무대를 나두고 소공연장에서? 설마?
하며 달려가 봤더니


역시나...낚시질을 하시는 MC분이셨습니다. ^^;;
솔직히..
마이크 뺏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일단은 보기로 했는데요.




밸리댄스를 추고 있었습니다.


환상적인 무대였구요.


관람객 여러분들도 신나는 무대였습니다.


인기가수 비?를 뒤로하고 경기국제보트쇼 폐막식으로 향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경기국제보트쇼 현장에서 이성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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