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세계속에 ‘경기국제보트쇼’ 알린다
 : 해외 참가업체 유치 및 홍보를 위해 일본 국제보트쇼 참가

경기도가 일본국제보트쇼에 참가하는 등 2009년 경기국제보트쇼를 국제적으로 알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경기국제보트쇼에 해외 참가업체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함이다.

유연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일본국제보트쇼 참가 대표단 9명은 지난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본국제보트쇼(Japan International Boat Show 2009 in Yokohama)가 열리는 일본 요코하마를 방문했다.



2009 일본국제보트쇼는 올해 48회째를 맞는 행사로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됐으며, 46회 대회 이후 해상전시를 겸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 규모로는 육상 20.139m2, 행상 11,995m2의 면적에 185개 업체가 참가해 236척의 보트, 요트가 전시됐다. 참관객은 4만여명으로 추산된다.

대표단은 4박 5일동안 경긱국제보트쇼에 대한 해외 참가업체 유치를 위해 홍보관을 운영하였으며, 자매지역인 가나가외현을 방문해 참가업체 유치를 위해 마츠자와 시게후미 지사와 환담을 나누는 등 양 기관의 우호증진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따. 또한 일본주정(보트,요트)협회를 방문하고, 마리나 등 해양시설을 둘러보며 벤치마킹 방안과 경기국제보트쇼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돌아왔다.

특히 대표단은 일본 국제보트쇼 내에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일대일 면담 등을 4개의 일본 업체로부터 참가유치를 확약 받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도 했다.

경기국제보트쇼 국제적 위상 다지는 계기

이어 대표단은 가나가외현을 방문해서 마츠자와 시게후미 지사와 환담을 나눴다. 시계후미 지사는 지난해 열렸던 경기도 우수농특산물 특별판촉행사의 반응이 매우 폭발적이었다고 회상하고, 경기도와의 자매결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그는 당시 김문수 도지사와의 만남을 떠올리며 가까운 시일 내에 경기도를 방문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단은 일본주정협회를 방문, 5년 이내에 한중일 3국의 ‘마린마켓’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보트 제작과정, 교육, 선박검사, 선박안전 규칙 등의 표준화 작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밖에 대표단은 마리나 시설인 요코하마 베이사이드 마리나를 비롯해, 오오산바시 국제항여객 터미널, 요코하마 랜드마크 시설, 오다이바 수변시설 등 일본의 주요 해양복합산업단지 및 마리나 시설을 면밀하게 벤치마킹했다.

유연채 정무부지사는 “이번 대표단 방문은 2009 경기국제보트쇼 해외 참가업체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해양 관련 일본 주요인사 만남 및 시설방문으로 2009 경기국제보트쇼의 국제적 위상을 다지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마리나 시설 및 운영제도 연구, 보트 렌달사업 등을 발굴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불란필도

경기국제보트쇼, 세계 5대 보트쇼 가능할 것”
- 경기도, 해외홍보 및 투자유치 위해 기자단 초청 행사 가져


“필요한 인프라만 갖춘다면 경기국제보트쇼가 세계 5대 보트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 10년 전 두바이의 약속을 10년 후 이뤄냈던 것처럼 경기도와 화성시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에서 해양레저산업의 신흥 강국으로 떠오르는 대한민국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 영국, 호주, 걸프, 아시아 지역의 보트산업 유력지 기자 4명이 3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경기도를 방문하는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나빌 파하트(World of Yachts & Boats Magazine, 중동) 편집장은 경기도가 가진 해양산업의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2009 경기국제보트쇼’를 보트산업 관련 해외유력 잡지에 노출시킴으로써, 해외업체ㆍ바이어 등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경기국제보트쇼 특별자문관을 맡고 있는 팀 코벤트리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팀 코벤트리는 독자층과 잡지 특성을 고려해 세계적인 보트 관련 잡지인 IBI(International Boat Industry)를 비롯해 호주, 중동, 아시아 지역을 각각 대표하는 잡지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영국 IBI(International Boat Industry)의 Mr. Ed Slack, 호주 Marine Business의 Mr. Scott Thomas, 중동 World of Yacht and Boats 의 Mr. Nabil Farhat, 아시아 태평양 지역 Sea Yachting 의 Mr. Scott Murray 기자와 경기국제보트쇼 특별자문관인 영국해양협회 부회장인 Tim Coventry와 Mike Derret이 동행했다.


경기도는 이들과 함께 화성시 전곡항을 방문하여 2009 경기국제보트쇼 행사장과 마리나 시설·해양복합산업단지 예정부지 등 현장투어를 하고, 경기도 유연채 정무부지사 인터뷰와 최영근 화성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지는 등 경기국제보트쇼가 가진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알리는데 주력했다.

경기도 유연채 정무부지사는 인터뷰를 통해 세계 보트산업 유력지 기자단이 경기도의 해양레저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기국제보트쇼가 국제적 행사로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경기도 서해안이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한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기도에 소재한 현대차의 디젤엔진 제조기술을 활용해 레저 선박용 엔진을 개발한 HMC Seasall(대표 정승갑)과 미 해군도 탐내는 ‘안테나의 지존’으로 이동중 수신 기술력으로 정평나면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Intellian Technologies(대표 성상엽) 회사를 방문하여 관련 첨단 산업의 인프라를 갖춘 경기도의 잠재력을 확인하였다.

또한 10일에 이들 기자단은 화성시 기아자동차 공장을 견학하며 ‘기계기술 강국’을 몸소 체험한 후, 지난해 ‘경기국제보트쇼’에 경기용 보트를 제작 납품한 업체 ‘암텍’에 들러 이상홍 대표로부터 기술현황 등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대해 호주의 스코트 토마스 기자는 “한국에서 보트쇼를 개최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면서도 “호주에 경기국제보트쇼를 제대로 알려내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행사를 제안한 팀 코벤트리는 초청행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느냐는 질문에 “전문 분야와 주 독자층을 고려해 4개의 편집인들을 전략적으로 선택했으므로 이들 매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나갈 것이다”고 답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불란필도
이전버튼 1 이전버튼

경기국제보트쇼의 정보와 재미있는 요트&보트의 이야기
경기국제보트쇼 (526)
[Story] 보트쇼 (66)
[Play] 요트대회 (18)
[News] G마린 소식 (19)
[World] 해외보트쇼 (15)
[Side Story] 기타 (35)
[Past] 지난 보트쇼 (373)

달력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Yesterday140
Today21
Total23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