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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2009 경기국제보트쇼가 드디어 폐막을 했습니다.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올해에도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신역사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들을만큼 성공적인 행사였답니다.

그래서, 그 뜨거웠던 6월!
경기국제보트쇼를 돌아보는 그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보고자 합니다.

일명 '2009 경기국제보트쇼와 사람들'
이런 경기국제보트쇼의 대성공은 여러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여러사람들이 저희 경기국제보트쇼를 찾아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셨답니다.


정말 남녀노소 가족, 연인들 가리지 않고 다들 밝을 표정들로 즐겁게 2009 경기국제보트쇼를 즐겨주시는 모습에서 대한민국 해양레져산업의 미래를 엿볼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런 일도 뒤에서 묵묵히 일을 해주신 많은 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과 운영요원 분들이 있었기에 2009 경기국제보트쇼가 별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날수 있었어요.

다들 너무 수고가 많으셨고, 각자 가슴속에 소중한 추억들 많이 만드셨으리라 믿어요.

저도 경기국제보트쇼에서 소중한 인연, 추억, 기억 많이 많이 만들어 간답니다.

2010 경기국제보트쇼에서도 다들 뵙기를 기약하며,

이상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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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안녕하세요!
항상 재밋는 소식으로 찾아뵙는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소식은 이번 2009 경기국제보트쇼를 찾아주셨던 연예인들 입니다.

과연 누가 저희 경기국제보트쇼를 더 빛내 주셨을까요?


먼저 경기도 홍보대사 '소녀시대 입니다.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식전행사에 참여를 해서 멋진 노래를 선물해 주셨어요.
아! 너무 예쁘군요 ㅋㅋㅋ


노래잘하시는 한경일씨와 베이지씨입니다.
라디오 생방차 경기국제보트쇼를 들러주셨어요.
라이브무대... 정말 입이 쩍~ 벌어지더군요.


꽃보다 남자 로 유명한 영화배우 김소은씨입니다.
사인회와 국제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경기국제보트쇼를 찾아주셨어요.
정말 싱그럽고 건강한 미소, 김소은씨에게 정말 어울리는 표현이에요.


슈퍼주니어!
말이 필요없죠?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슈퍼 아이돌!
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로서 객석을 꽉 메워준 관객들에게 200% 보답하는 모습이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정말 멋졌답니다.


내조의 여왕에서 열연 하셨던 변우민씨,
6월5일, 변우민과 함께하는 티타임이라는 행사를 가지기 위해 저희 경기국제보트쇼를 방문해주셨어요.
사람들과 같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내셨답니다.
저희 G마린 기자 중에 직접 변우민씨와 사진 촬영을 한 사람도 있다는!
전 단지 부러울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5명의 요정 카라 입니다.
국제청소년영화제 폐막식을 빛내주시기 위해서 오셨어요.
정말 매력적인 여성그룹!!!!!!!
그들의 퍼포먼스에서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다는 것! ㅋㅋ

이상 경기국제보트쇼를 찾아주셨던 연예인분들을 소개해 드렸어요
저는 조민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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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안녕하세요!
국제 청소년 영화제의 모든것을 전해드리는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6월 6일
아쉽게도 3박 4일 동안의 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폐막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현장을 제가 다녀왔는데요,
칸과 베니스 영화제 만큼이나 뜨거웠던 그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시죠!


행사가 시작하기전 축하무대가 있었답니다.


행사장에 남녀노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행사진행은 KBS의 아나운서 분이 맡아 주셨어요!
드디어 시상식이 시작되었는데요, 과연 2009년 온누리상은 누구에게로 돌아갈지....!


먼저 개인부분 시상이 있었어요
심사위원특별상에는 한국의 탁세훈씨의 '밤의 인어'가 수상을 하였습니다.
축하드려요!


기술상에는 중국의 펑찐전 감독의 '약속'이란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답니다.


감독상에는 한국 양귀환 감독의 '꿈꾸는 백수 임철수' 라는 작품이 뽑혔어요.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셨으니,
앞으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네요.


퓨전 음악그룹 '사군자'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서양의 악기들과 한국의 가야금, 해금이 함께 어우려져 내는 소리는 정말 상상 이상이더군요.
그리고 다들 어여쁘시기까지... 정말 눈을 한순간도 뗄수가 없었어요.


다음은 단체부분 시상이 있었어요.
먼저 산들바람상!
19세미만 부분은 한국 김미숙, 박정현,최나라 감독의 'Sky is Blue.'란 작품이 차지했어요.
그리고 19세 이상부분은 일본의 오카라 감독의 '날아라,뛰어라 소녀야' 라는 작품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답니다.


다음은 흔들바람상!
똑같이 19세미만과 이상으로 나누어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는데요,
19세 미만은, '진욱시대'라는 작품으로 한국의 오현주 감독이,
19세 이상은, '올려다보면하얀'이라는 작품으로 일본의 우토히데요 감독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이 되었답니다.



된바람 상은
'170mm'란 작품을 만든 변성민 감독과, '피노키오'의 장형석 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이어서 수상자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축하 공연이 이어졌어요!

바로... 요즘 대세죠! 카라!!!!!

실제로 보니깐 더 예쁘고 깜찍하더라구요.! 카라짱! ㅋㅋㅋ
매서운 바다바람에도 열창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보고만 있어도 흐뭇~!


객석은 정말 모두 흥분의 도가니였답니다.



그렇담 이제 남은 상은 대상격인 '온누리상'!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되었을까요?


바로...'그때는 어렸다.'라는 작품으로 중국의 청충충 감독이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어지는 멘트는
한국에 와서 좋은 기억만 가져간다는 멘트였습니다.


다들 진심으로 박수를 쳐주는 모습에서 찡한 감동을 느꼈답니다.
감독님들 다들 고생하셨어요!

이어지는 내년 개최지인 중국 대표 우광화 씨의 내년 계획과
화성시장님의 폐막선언에 이어서
폐막작 '그때는 어렸었다.' 상영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2009년 국제 청소년 영화제는 막을 내리게 되었어요.
하지만, 3개국 감독들이 영상으로 보여주었던, 땀과 열정은 앞으로도 잊지 못할것 같아요.

앞으로 다들 아시아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주름잡는 감독들로 성장하시길 빌께요.

이상 청소년국제영화제 폐막식을 생생하게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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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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