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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개막식 - 전곡항 가운데 부분 종합안내소 옆에 "농협중앙회 이동 점포" 가 있었습니다
자동화기기와 창구가 함께 있고 주말에도 이동점포는 계속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동점포에 올라서면 자동화기기가 2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안쪽에는 접수창구가 있어 청약저축과 대출상담까지 하시는 고객분이 계셨습니다^^




친절한 농협중앙회의 이동점포 직원분 있으십니다. 전곡항에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농협중앙회 직원분들이 직접 홍보하는 [2009경기국제보트쇼 농협중앙회 이동점포] PLAY해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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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우리내 옛조상들의 생활속의 노하우가 담긴, 속.!담.!

바다에 나갈때 알아두면 유용한 속담들이 있는데요~
아래의 속담들을 통해, 옛 조상들은 어떻게 날씨를 측정하였는지.!
특히 우리 나라 연안의 기상상태를 측정하던 노하우들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알아두면 유용한 날씨관련 속담들




* 가루눈이 내리면 추워진다.

* 갓난애가 투레질하면 비가 온다.

+투레질 [명사1 젖먹이가 두 입술떨며 투루루 소리내는 . ≒투레.
                      2 말이당나귀코로 숨을 급히 내쉬며 투루루 소리내는 . ≒투레


* 개미도 비 오는 날을 안다.

* 겨울철의 날씨가 따뜻하면 눈이 내린다.

* 고구마꽃이 피면 천재(天災)가 일어난다.



+ 고구마꽃

G마린 걸이 알고 있기로는 고구마꽃이 피면 나라의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알고 있었는데,
기존 속담과는 정 반대 이네요. ㅎㅎ
피는 일이 거의 없는 희귀한 꽃이죠. 꽃말은 행운.!



* 꿀벌의 활동이 이르면 계절도 일러진다.

* 높새바람이 불면 잔디 끝이 마른다.


* 눈이 많이 오는 해엔 보리농사가 풍작이다.


* 동지 때 따뜻
하면 보리농사가 흉작이다.

* 마파람이 계속 불면 비가 온다.




+ 마파람 [명사]뱃사람들의 은어로, ‘남풍()’ 이르는 . ≒경풍(마풍(앞바람·오풍().



* 물고기가 물 위에서 숨쉬면 비가 온다.

* 물독에 땀이 흐르면 비가 온다.


* 반하생에는 큰 비가 내리기 쉽다.



 


* 번개가 잦으면 벼농사가 풍작이다.

* 별빛이 흔들리면 큰 바람이 분다.

* 비올 무렵엔 신경통이 난다.

* 아침 무지개는 비, 저녁 무지개는 갠다.


+ 무지개 



* 아침비는 우산이 필요치 않다.

* 아침의 짙은 안개는 맑을 징조이다.

* 아침 천둥은 큰 비를 몰고 온다.

* 양떼구름은 비를 몰고 온다.

* 용오름이 생기면 폭풍우가 일어난다.


 


+ 용오름   [명사]<지리> 육지바다에서 일어나는 맹렬한 바람소용돌이. 해면닿으면 물을 빨아올리고, 육상에서는 건물이나 나무 따위를 파괴하기도 한다. 열대 지방흔하고 온대 지방에서는 여름많은 편이다.



* 자라가 뭍에 올라오면 홍수가 난다.

* 저녁놀은 맑고 아침놀은 비가 온다.

* 저녁에 골짜기로 바람이 불어 내리면 좋은 날씨가 계속된다.

*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온다.

* 조금 때는 날씨가 기울기 쉽다.


- 조금 [명사]조수()가 가장 낮은 이르는 . 대개 매월 음력 7, 8일과 22, 23일에 있다.
          소조(작은사리·한조금.


* 태양흑점의 극대기엔 가뭄이 온다.

* 토우가 내리면 소나무가 무성해진다.

* 해륙풍의 바람이 바뀌면 날씨가 급변한다.

* 햇무리와 달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온다.


- 햇무리(왼)와 달무리(오른)





상식으로도 알아두면 유용한 날씨 관련 속담들!!

세일링에는 날씨가 큰 영향을 미치죠.!

재미로 알아보는 , 상식으로 알아두는
속담들도 세일링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는것.!!


그럼 즐거운 세일링을 위하여~~:D




출처 : "요트항해입문", 김천중, 2008, 백산출판사




2009 경기 국제 보트쇼 & 세계 요트 대회
6. 3. - 6. 7.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안산시 탄도항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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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안녕하세요!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또 본격적으로 배가 고파질 시간, 밤 11시!!!!!! ..에 저는 위치해 있습니다 ㅠㅠ

요즘 같은 서서히 바다가 마음속에 그려지는 초여름이 되면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생각나세요?
혹시...


군구구마? 당연 아니시겠죠 에이.. 설마...ㅋㅋㅋㅋ
바로 오늘 제가 소개 해드릴 음식은... 요즘 같을 때 많이 생각나는!!!!

바로 조개구이!!!! 아 침이 절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저 살포시 입을 벌린 지글지글 구워지는 조개들을 보고 있으면....?

경기 조개구이 3대 명소
다들 어디신지 아시죠?

바로 오이도, 대부도, 그리고 전곡항제부도  이렇게 3곳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제가 소개 해드릴곳은


바로 불과 몇일 뒤면 전세계의 이목이 모이게 될 경기국제보트쇼가 열리는 전곡항입니다.



전곡항에는 야외 가판에서 파는 조개들도 많지만 기본적으로는 사진에 보이시는 회 센터가 중심이랍니다. 그러면 조개 구이를 먹으러 출발해 보실까요? 아 배고파 ㅋㅋ


많은 가게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가게마다 조개들을 한아름씩 내다 놓고 있어요 ㅋ 다들 어찌 그리 싱싱한지...


3만원치랍니다. 엄청 많은 양에 입이 떡! 벌어지더라구요. 조개도 키조개에서 부터 이름 잘 모르는 조개까지... 종류도 많고 양도 많고! 배도 부르겠고! 나는 신나고! 울랄라 ㅋㅋㅋㅋㅋ


옆에 보시는 하얀 조개더미는 덤으로 구워 먹으라고 주시는 거에요! 남도쪽만 인심이 좋은줄 알았더니, 경기도도 그에 못지 않게 인심이 끝내주더군요 ㅋㅋㅋ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보트쇼 함께 구경하고 여기서 조개구이에 소주 한잔 캬! 하고 걸치시는 걸로 한국의 정서를 전하는건 어떨까요? 저는 외국인 친구가 없어서... ㅠ.ㅠ


크하... 정말 침 넘어가시죠? 지글지글 거리는 연탄불 소리에 맞춰서 하나 둘씩 입을 벌리는 조개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아무런 생각도 안 든답니다. 단지 침 넘어가는 소리만 들릴뿐.....

배고프시지 않습니까?

그렇담 바로 ! 전곡항으로 출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주변의 탁 트인 경치에 한번 놀라고, 조개를 수북히 담아주시는 횟집의 인심에 두번 놀라고, 조개의 맛에 세번 놀라고... ㅋㅋㅋ 심장마비 조심하세요!

참! 조개의 아름다운 자태에 취해서 6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곡항에서 경기국제보트쇼 기간이신거 잊어버리신거 아니시죠?

보트쇼 기간에 오셔서 앞으로 세계 보트쇼와 해양산업의 중심으로 우뚝서게 될 경기국제 보트쇼도 보시고 저녁에는 조개구이까지 드시게 되면, 정말 환상적인 여행이 될꺼에요!

볼거리와 먹거리가 조화된 환상적인 축제 바로 2009 경기국제보트쇼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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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영상으로 경기국제보트쇼의 모든 것을 찾아가는 서비스.
안녕하세요 이성복 기자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TIP을 알려드릴까 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먼저 제일 중요한 TIP


네 정말입니다.
ATM기계가 없습니다.

전곡항 일대와 탄도항 일대를 모두 헤집고 다녀보았지만, 여기도, 저기도 없었습니다.
지역주민들도, 마트 주인들도 없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거의 모든 마트에서는 카드가 안되었습니다.

게다가 해산물 특성상 카드결제보다는 현금 결제의 가격이 좀 더 저렴한데 ATM기계
없다니..
이 맛있는 해산물들을 좀 더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가능성이 줄어드는군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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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경기국제보트쇼의 모든 것을 찾아가는 서비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저는 전부 헤집고 다녔습니다.


전곡항에서부터 기나긴 방조제를 지나 탄도항을 거쳐
약 1킬로정도를 걸은 뒤 찾게되었습니다.

절대 걸어갈 곳이 못됩니다...ㅠㅠ
차도만 있을뿐 인도는 전혀없습니다. 절대로 걸어서 가시면 안되구요.


저도 처음에 탄도항주변 분들의 이야기만 듣고 찾아가보았습니다.

전곡항을 지나 탄도항을 등을 돌려 올라간
고개를 하나 지나니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찐빵집에 들어가 찐빵을 카드로 겨우 결제한뒤 여쭤보았습니다.
아주 친절히 가르쳐 주시더군요 탄도항에서 한참을 올라간뒤 발견한 곳인데..
아직도 한참을 더 가야지 (500M정도) F마트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찐빵! 정말 맛있었습니다.
(절대로 후원을 받진 않았습니다 ^^::)

나중에 시간이 될때 전곡항, 탄도항 주변 맛집 BEST 5 이런 것을 기획하고 싶군요.


저 빨간 원에 있는 곳이 ATM기계가 있는! F 마트입니다.
거의 전곡항에서 1km정도 떨어져 있더군요...ㅠㅠ
탄도항에서 빨간원 사이쯤에 찐빵집이 있구요.

비바람이 휘몰아 치던 가운데 발견한 곳입니다.
이것이 찾아가는 서비스입니다.


음식점들이 즐비하게 있는 가운데


겨우 발견했습니다.ㅠㅠ
ATM뿐만아니라 탄도항 다음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입니다.

혹시나 모르겠지만
저와 같이 지갑에 체크카드와 버스카드만 들고 다니시는 분들을 위한 TIP 입니다.
주의하시구요.

이 취재로 하여금 주최측에서 ATM기계를 마련한다면 이와같이 큰 보람은 없을 겁니다.

다음번에도 아주 중요하면서도 아무도 잘 모르는 TIP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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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안녕하세요 경기국제보트쇼의 영상취재 기자 이성복입니다.
오늘은 전곡항의 현재 샹황을 간단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6월 쇼 개막이 18일이 남은 현재 경기국제보트쇼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현재 전곡항은 어떤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그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먼저 저는 탄도항에 내려서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저 빨간 화살표로 된 죽음의 길을 건너 전곡항에 도착했습니다.


영상취재를 위해 V-1 카메라를 들고 이것저것을 들고 온 저는 이 모든게 비를 쫄딱맞은 상황에서 솔직히 별로 기분은 너무 처참했지만 ㅠ
이 조형물을 보고 약간은 누그러졌습니다.

이조형물로만 보더라도 아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가고 있구나 하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제가 4월초에 갔을때는 간단한 표지판정도가 세워져 있던것으로 아는데 입구부터 싹 달라져 있었습니다.

















아직은 이곳저곳에서 진행이 되가고 있는 모습들이였구요.



이곳 저곳에 경기국제보트쇼의 홍보 랩핑이 붙여져있었습니다.
드디어 조금만 있으면 시작이겠군요!

역시나 항구인지라.
수산물시장과 바다냄새...

오감을 자극하더 군요.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지만 이곳 수산물시장의 열기는 식을줄 몰랐습니다.!!!


간단하게 손칼국수라도 먹고싶더군요 ㅠㅠ



저게 1만5천원이였습니다. 한번에 해치울수 있겠군요. 푸짐합니다.







아마 체험행사가 치뤄질 곳같습니다.
여기저기서 이런 건물들이 눈에 띄었구요





이런 곳도 있더군요!

비가 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공사장비들이 많이 눈에 띄는 모습이였지만, 큰 규모로 공사가 진행되 가기에
6월에 개최될 경기국제보트쇼, 기대가 갑니다.

경기국제보트쇼가 개최되기 직전에 한번더 찾아가겠습니다.
관람을 희망하는 분들의 포인트를 찝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의 비공식적인 뒷얘기!
모든것이 궁금하다면?
http://blog.naver.com/terrible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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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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