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힘으로 시속 110km가 넘는 속도를 낼 수 있는 '하늘 나는 보트'를 제작한 사람이 화제다. 28일 디스커버리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의 모험가인 알랭 티볼트. 그가 개발한 초고속 보트 '하이드드롭티어'는 물 위에 떠 날아가는 방식으로 움직인다. 지난 2009년 시속 110km이상의 속도로 수면 위를 항해하는 기록을 세워 '세계에서 가장 빠른 보트' 기록을 세웠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다.
티볼트는 이 보트를 타고 태평양을 3일 만에 횡단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지구 한 바퀴를 40일 동안의 시간에 돌 수 있다는 목표를 세웠다. 바다 위에 떠서 거센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는 '하늘 나는 보트'는 내년에 태평양 횡단에 도전하며, 2013년에 지구 일주에 도전할 계획이다. 하이드드롭티어의 지구 일주 예상 시간은 40일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세계 최초의 잠수정 겸용 고속보트'의 명칭은 '매리언 하이퍼-서브'로 길이는 약 9.5m이며, 최대 4명이 탑승할 수 있다. 440마력의 디젤 엔진 두 기가 장착된 '매리언 하이퍼-서브'는 현재 프로토타입 제품이 개발된 상태인데, 이 제품의 수면에서의 최고 속도는 40노트(시속 74km)이며, 최대 항속 거리는 약 644km다. 또 76m 깊이의 바닷속을 잠수할 수 있다.
갑판의 윗 부분은 투명 재질로 되어 있어, 잠수 도중 멋진 바닷속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리언 하이퍼-서브'의 연료 탱크 용량은 약 2,000리터에 달한다. 잠수 시에는 디젤 엔진이 아닌 배터리로 작동되며, 바닷속에서 고장이 나더라도 최대 48시간을 버틸 수 있는 생존 유지 장치 및 GPS 시스템 등의 안전 장치가 있다고 개발자는 밝혔다.
자가용 보트, 관광 회사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개발자는 내다봤는데, 스쿠버 장비등이 부착된 제품 또한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고.
우리나라에서도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전곡항에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보트, 요트 문화가 정착되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명소로 소개되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1년에 한 번 열리는 경기국제보트쇼도 너무 너무 기대되요~ 아예 365일 하면 안될까요? 응.. 응? ㅋ
경기도에서 열리는 고품격 보트전시회, 해양레저인의 축제, 시민 화합의 장... 경기국제보트쇼가 너무도 기다려지는 오늘입니다.
아마추어 발명가가 10년의 세월을 투자해 제작한 '하늘을 나는 보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스카이뉴스 등에 소개된 '플라잉 호버크라프트'로 불리는 이 신개념 탈것은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루디 히먼이 제작했다. 이름이 '위그'인 보트는 시속 70km까지는 일반적인 보트처럼 수면 위를 질주하다가, 일정 속도 이상이 되면 비행기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바비큐 그릴에 사용되는 낡은 가스 장치, 100마력의 출력을 내는 1.8리터 자동차 엔진. 유리 섬유 등으로 제작된 '플라잉 호버크래프트'의 개발에 10년이 넘게 걸렸다고 히먼은 밝혔다. 뉴질랜드의 인터넷 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이 제품의 판매 가격은 현지 시간 3일 현재 26,500 뉴질랜드달러(약 2,100만원)까지 치솟았다.
4m 길이의 이 제품을 몰기 위해서 별도의 비행 면허는 필요하지 않다고. 사자의 포효 소리와 흡사한 굉음을 내며 하늘을 나는 '위그'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다.
경기국제보트쇼 사업단이 경기국제보트쇼 D-100일을 기점으로 '2010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를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홍보전에 나섰는데요~ 경기국제보트쇼 사업단은 이탈리아'SEATEC 2010' 및 미국'MIAMIINTERNATIONAL BOAT SHOW 2010'에 참여해 경기국제보트쇼의 국제 홍보 및 해외업체 유치를 도모하고 나아가 경기도 해양산업의 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또한 2월 22일 '참가기업유치설명회'를 통해 국내 기업 참가를 독려하고 신규참가기업 발굴 및 업계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2010 경기국제보트쇼가 보다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의 성공 가능성을 한 층 더 높일수 있는 뜻 깊은 자리도 가졌구요~
경기국제보트쇼 사업단은 '3회째를 맞아 보다 성숙해진 경기국제보트쇼의 홍보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 해양레저산업 중심지로서 발전해 나가는 대한민국 경기도의 미래를 보여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비췄습니다.
이탈리아 'SEATEC 2010'
● 개최시기 : 2010. 2. 10 ~ 2. 12 ● 주요 홍보 활동 - 경기국제보트쇼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한 참가업체 유치 및 홍보활동 진행 - 관련 컨퍼런스 및 네트워크 이벤트 참가 & PRESS RELEASE ▶ 해양산업 관련 지식 습득 ▶ 주요 미디어 보도자료 배포 - 주요 보트제조업체 및 관련 협회 관계자 미팅 ▶ 제조업체 미팅 및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유도 ▶ SEATEC 전시 담당자 미팅 및 보트쇼 운영 벤치 마킹
미국 '2010 MIAMI INTERNATIONAL BOAT SHOW2010'
● 개최시기 : 2010. 2. 11 ~ 2. 15 ● 주요 홍보 활동 - 참가업체 상담 및 경기국제보트쇼 관련 자료 배포 - 관련 컨퍼런스 및 네트워크 이벤트 참가 & PRESS RELEASE ▶ 해양산업 관련 지식 습득 ▶ 주요 미디어 보도자료 배포 - 미국해양협회(NMMA) 관계자 미팅 및 협력방안 논의 ▶ NMMA와 MOU체결을 통해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양국의 기술과 정보 교류협의
안녕하세요~ 달콤시민 입니다 ^^
영화에서 보아오던 멋드러진 요트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니!! 와우!!
잠시나마 요트의 주인이되어 봅니다. 이히히~ 생각만 해도 넘 좋네용 ^-^
규모가 점점 커져서 한국을 대표하는 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당~
좋은 구경 많이하고 갑니다 ^^
더불어, 경기국제보트쇼 관련된 트랙백 하나 살포시 엮고 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ㅇ^
세계 4대 보트쇼 중 하나인 뒤셀도르프 보트쇼가 올해로 41회를 맞이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우려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보트쇼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긍정적이었는데요. 여전히 주요 업체들이 활발하게 참여했고,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보트쇼에서는 직접 체험과 관련된 전시에 대해 중점을 두고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한 점이 주요 특징입니다.
2010 뒤셀도르프 보트쇼 기자간담회에서 사진자료를 촬영중인 방속국
해양레저산업의 리더
국내외 모두 매우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뒤셀도르프 보트쇼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보트쇼를 유지하는데 노력을 다했습니다. 보트산업과 관련된 주요 업체들이 대부분 참여하여 뒤셀도르프 보트쇼가 세계적인 해양산업의 선두주자임을 확인시켜 주었구요~ 또한 다양한 브랜드와 각종 모델의 보트와 요트 1700여척이 대규모로 전시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보트 전시는 관련 부품이나 해양스포츠 등과도 연결되어 다양한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게 도왔답니다.
직접체험활동 '360º Watersports Live'
뒤셀도르프 보트쇼는 '360º Watersports Live'라는 캠페인으로 14가지의 체험 및 테마파크를 특별 구성하여 무역 전시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다이빙, 서핑, 웨이크 보딩 등의 체험활동을 확장시켰고, 유명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활동을 추진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코너도 따로 만들어서 바다와 해양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구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일수록 젊은 연령대의 가족과 같은 새로운 타겟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네요. 이러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기존의 사업자들에게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시/판매 연결고리가 되는 보트쇼
2009년 뒤셀도르프 보트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방문객의 71%가 보트쇼를 통해 보트나 기타 장비를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했고, 60%는 전시부스에서 바로 구입이나 계약을 한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뒤셀도르프 보트쇼는 여행을 위한 'one-stop shop'의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54%의 방문객들이 보트쇼를 통해 여러가지 해양 스포츠를 전해보고, 그것을 즐길 계획을 세웠다고 답했습니다. 이처럼 보트쇼를 통해 보트 관련 전시 및 판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해양레저산어베 직접, 간접적으로 모두 도움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의 섬들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혹시 경기도에도 섬이 있냐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 어허!! 경기국제보트쇼가 펼쳐지는 경기도 서해안을 아직도 모르시나요? 그곳에 아주 멋진 섬들이 있답니다. 갈 곳은 국화도 → 입파도 → 육도 → 풍도 → 제부도 → 도리도 순입니다. 저랑 같이 Let's Go~!!
저기 멀리 보이는 것이 국화도입니다. 기상이 좋지 않아서 화질이 좀 떨어지네요~
짜잔~ 국화도입니다. 빨간 등대가 눈에 띄네요~ 작고 아담한 섬이에요~ 마을도 보이구요~ ㅋ 섬 주위에 고둥이 널려 있고 맛이 뛰어난 김, 우럭, 바지락 등이 많이 난다고 하네요. 국화도는 어선을 타고 들어가야 해요. 가기 어려운 섬이죠...
다음은 낚시객들이 좋아하는 입파도랍니다. 입파도는 해안의 붉은색 기암괴석이 입파홍암이라 하여 화성 8경 중 하나로 유명한 곳이에요~ 역시 기상이 좋지 않은 관계로... 입파홍암은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다음에 보실 섬은 육도에요. 육도는 말 그대로 6개의 섬을 말해요~
이렇게 떨어져 있는 섬이 6개구요~
가운데 있는 초록색 집이 방 안에서 낚시를 할 수 있는 집이에요. TV로 소개도 되었는데 혹시 보셨나요? 지금은 썰물이라 밑에 기둥이 보이는데 밀물이 되서 물이 차면 정말 낚시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음은.... 풍도입니다. 풍도의 풍자는 豊(풍요로울 풍)일수도 있지만 楓(단풍나무 풍)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단풍나무에 약수터가 있어서 주민들이 잘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다음에 보실 곳은 제부도에요~ 제부도는 이제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 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듯... 게다가 2008, 2009, 2010 경기국제보트쇼가 열리는 전곡항, 탄도항과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요~
제부도는 일명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요. 정말 바다가 갈라지는게 아니고... ㅋ 조석간만의 차에 위해 물 속의 얕은 쪽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에요~
다음에 보실 곳은 도리도랍니다. 도리도는 조그만 무인도에요~
이상으로 경기도의 섬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어렵게 잡은 기회인데... 날씨가 흐린 것이 안타깝네요. 좋은 사진들을 담을 수 있었는데... 경기도의 섬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경기도의 섬들이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게 경기도의 서해안이 더욱 개발 되었으면 좋겠네요. 경기국제보트쇼 더 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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