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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식 in 마린걸' 지나입니다. ^ ^
선선한 봄날씨, 다들 어떻게들 지내고 계신지요?

전 봄바람을 타고 경기도 '부천'에를 다녀왔는데요.
봄따라, 마음따라 간건 아니구요.
저희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하는 유수업체 중 '인포라인'을 방문하기 위해서였죠. !

'인포라인'은 요트 회원권 임대 전문 업체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요트 를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회원제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회원들을 대상으로 요트 체험일정 등의 프로그램 진행합니다.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경기국제보트쇼 해상부스에 참여하지요!


 제가 올렸던 포스팅이나 요즘 기사를 보면 '요트'가 이젠 고가의 시대가 아닌 좀 더 보편화되고 저렴한 이벤트 프로모션이 많다고들 하잖아요? 그래서 더욱 더 물어볼 것이 많아 기다려진 인터뷰 였습니다 ^ ^.

경기도 부천 낯선 곳 상공회의소로 진입하니, 이렇게 인포라인이 절 향해 방긋 ^ ^


  반갑게 사장님이 맞아주셨어요.
(뉴스에서만 보던 인터뷰의 카리스마적 장면을 연상하며, 첫 인터뷰라 반쯤 놓았던 정신줄이 반짝하는! )
 새콤달콤 토마토 쥬스와 함께 인터뷰를 시작하였지요. -


Q1. 회원제를 운영하여 연회비만 내면 요트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데,
    이런 회원제에 따른 성과는 어떻습니까?

A) 사실 당일 200만원 정도의 경비를 연 회원제로 한다는 것은 그만큼 손해가 많이 나는 사업이지요. 연회원비에는 보통 유지관리비용으로 충당하는 겁니다. 보통의 보트를 임대할시 200만원의 유지비용과 하루 임대 200~300만원, 많게는 24시간 1000만원 까지 선상의 비용을 생각하면 아주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러나 제가 추구한 사업성은 수익보단 ‘보급’에 우선 두었습니다. 요트에 대한 수익 조정과 거품을 낮추는 방향성과 관리 회사로 가려던 시발점에 시작한 것이지요.


Q2. 웨딩 촬영, 요트 체험 일정 등의 다양한 행사와 선상 파티 등의 프로모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인포라인만의 특별한 이벤트나 프로모션이 있는지요?

 A ) 주로 저희는 3가지의 이벤트를 하는데, 비즈니스, 웨딩, 동호회로 압축됩니다. 그 중 야외 촬영’이 가장 인기 있으면서 저희 역시 야심차게 진행하는 이벤트지요. 결혼 후 들러리 분들과 함께 요트에서 즐기시면서 그 안에서 저희가 이벤트와 각종 디스플레이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비용은 약 100만원 선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더 낭만적이면서도 특별한 이벤트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저렴한 비용 선상에서의 요트가 적격이지요.

Q3. 지난해에도 2008년 경기국제보트쇼를 참가한 업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비즈니스의 성과는 어떠합니까?

A) ‘홍보 효과’ 창출 부분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각종 언론에도 저희 회사가 소개가 되었고, 저희가 운영하는 카페의 블로그 방문객수와 다운로드 수도 급증하였으니까요. 그 후 저희 회사에 ‘요트’와 관련하여 문의하시는 분들도 는 편입니다.

Q4. 지난해 경기국제보트쇼 참가를 통한 이번 2009년의 경기국제보트쇼에 바라시는 점이시나 남달리 계획하시고픈 것은 어떤 것인지요?

A) 저는 단지 요트를 전시하여 시민분들께 알리는 것 보단, 직접 자신이 요트를 체험할 수 있는 ’요트 시승 체험 행사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시민 분들이 요트에 대하여 좀 더 느끼고, 체험하고,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신다면, 요트에 대한 문턱이 좀 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5. 인포라인의 비전은 고가의 요트를 낮은 문턱으로서 보다 폭넓은 요트 문화를 확립시키자는 것인데요. 그에 따른 현재의 소비자들의 ‘요트 레져는 고가다’ 라는 인식이 많이 바뀐
편인지요?


 A)
사실 아직은 그리 소비자 분들이 의식이 많이 고취된 건 아닙니다. 여전히 조금 비싸기에, 싸게 이용하려거나, 공짜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긴 하죠. 하하하.
 그렇지만, 확실히 예년에 비해선, 이용하시는 순은 계속 증가하는 편입니다. 한 번 이용하신 분들은 정기적으로 이용하시는 편이기도 하시구요. 사업설명회다 동호회다 하여 만남의 접견 장소로 점점 보트가 좀 더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Q6. 현재 이런 요트 임대 업체로서의 입지와 경쟁사, 크루조 여행과 같은 프로모션과 비교했을시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가격’이겠지요. 크루조나 다른 상품들에 비해,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좀 더 저렴한 요트 여행을 보편적으로 즐기시라는 거에요.
 
그리고 다른 업체나 여행과 달리 저희는 손님들이 요구하시는 대로 여행 일정이나 프로모션을 잡아
드리는 편
입니다. 틀에 박힌 일정보단 좀 더 일상에서 탈피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다양하고 구미에 맞게 일정을 맞춰 드리고 있습니다. 한번은 어떤 고객분께서 2박 3일 여행 탐사를 원하셔서, 그렇게 여행한 적도 있었죠.

Q7. 앞으로 무궁무진한 해양레저산업계의 블루칩으로서, 소비자가 요트 문화를 더욱 폭넓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포라인의 전략이나 마케팅 계획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요?

A) 요트의 용도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생각할 시 좀 더 보급력을 높이려면, 일상 생활에 스며드는 요트가 되야겠지요. 요트는 모든 ‘교류의 장’의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할 수 있죠. 비즈니스 미팅을 가지는 룸에서 회의 후, 선상 파티를 즐길 수도 있는 다기능을 가졌지요. 일상의 지루함에 관한 탈피와 파라다이스 낭만을 갖춘 장소로 요트가 빠지지 않습니다. 오붓하고 로맨틱한 순간의 찰나를 추억으로 만들 수 있는 ‘요트 산업’이 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Q8. 마지막으로, ‘해양레저산업’이나 ‘요트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바라시는 점이 계시다면?

A) 사실 요트를 구입할 시 제일 난감한 것이 현금으로 일시불로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죠.
 다른 배와 달리 ‘요트’만이 아직 적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요트를 보급하기엔 참으로 난감할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좀 더 현실적인 정책으로 이런 자금 지원에 관한 고찰이 좀 더 있었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친절히 인터뷰해주신 완소 사장님! >

 


                 < 친절하신 사장님과 지적인 카리스마를 내뿜고자 했지만 얼어붙은듯한 지못미 마린걸 ㅠ>

 질문 곳곳에서, 항시 친절히 인터뷰해주시며, 인포라인에 대한 생생함을
'인포라인 카페(cafe.naver.com/1004bada)'에 있는
홍보 영상물로 보여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마치 바다에서 요트를 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마구 들던걸요?크크크.



                                                        < 인포라인 홍보 동영상이에요>

아, 이렇게 대망의 첫 인터뷰가 끝이 났습니다!
먼가 아쉬우면서도 뿌듯한 기분이 감도는 군요.
다 친절하셨던 사장님의 배려 덕분이었어요ㅠ.

그리고 저는 집에 가는 길에 감동의 쓰나미를 느꼈답니다.
사장님께서 급하게 저를 부르시길래, 뒤돌아 보았더니,
손에 우산을 들고 계시며, 비오니 쓰고 가라시며 건네 주시더라구요.
경기도 부천이란 낯선 땅에서의 첫 인터뷰였지만,
제 마음엔 참 훈훈한 기억과 추억으로 자리잡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어요. 꾸벅꾸벅(..)

이렇게, 멋진 사장님과 함께 할 2009 경기국제보트쇼가 더욱 더 기대될 따름입니다. ^ ^

매일 연예면이나 잡지에서만 인터뷰를 보아오다 제가 첫 경험으로 해보니,
참 머든 프로의식이라는 건 대단한 것이란 걸 느끼며,
오늘의 포스팅을 이만 정리하려 해요. -

다시 만날 그날까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이상 '지식 in 마린걸' 지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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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경기국제보트쇼 참가업체 인터뷰 그 두번째.!

(주)폼텍 (FOAM TECH)나노필터텍(NANO Fliter Tech)을 방문했습니다.
폼텍은 발포알루미늄이라는 미래형 신소재를 제조하는 회사이고,
나노필터텍은 순수 국내기술력으로 불에타지 않는 준 불연 스펀지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이 두회사의 합작으로 업그레이드 된 "발포알루미늄폼"
선박안에서 엔진룸이나 실내인테리어, 또 선체를 이루는 구조체등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고,
이미 알루미늄 요트를 포함하여 국내 요트에 제작,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선박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활용도가 높아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 상해국제보트쇼에서도 전시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관하여 (주)폼텍을 방문하여
(주)폼텍의 박종영 대표이사님과 나노필터텍의 강명하 이사님과 질의응답을 가졌습니다.



 

1. 발포알루미늄폼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현재 조선에 있어서 경질 우레탄 폼이 구조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화재에 굉장히 취약합니다.
 연기도 엄청나고 불에 타면서 발생하는 가스가 인체에 매우 해롭고 환경에도 유해하죠.
불에 강한 천연재료들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무겁다는 문제점이 있죠.

하지만 금속중에서도 가벼운 편에 속하는 알루미늄을 발포하면 비중이 0.2~0.3으로 13배이상 가벼워지며 750~1,000℃ 가열해도 형태 변형이 일어나지 않아 선체에 구조체로 사용할 수 있어요.
<폼텍>에서 개발한 이 발포알루미늄과 <나노필터텍>에서 개발한 준불연 스펀지가 결합하여 발포알루미늄폼이라는 제품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알루미늄 발포 과정에서 형성된 불규칙한 기포층이 흡음성능을 생성하는데 스펀지와 만나 그 기능이 더 높아지고 진동까지 막아주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나노필터텍>에서 개발한 준불연스펀지는
불에 타지 않고 녹아들어가 유해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화재의 전파성도 낮은 친환경적인 제품입니다.
 알루미늄 발포폼(발포알루미늄폼과 동일)에다 선체내장인 FRP를 붙여서 선체도 만들 수도 있는
향후 미래적인 부분을 대응할 수 있는 폼이예요.

이번 경기국제보트쇼에 발포알루미늄에 FRP 수지를 얇게 적층시켜서 작은 배를 만들어 나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만 가능하다면 그럴생각입니다. 휘임성도 좋기때문에 휘어서 FRP를 적층을 시키면 그 모양그대로 굳어선 단단해 지거든요. 그 이후에는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해 집니다.

 

- 발포 알루미늄 -

- 발포알루비늄폼의 준불연 스펀지 부분과 기존 우레탄 폼과의 연소성 실험 -



 

2. 발포알루미늄폼이 요트의 엔진룸에 사용된다고 들었는데...

 

조선에 있어서 경량화는 아주 중요한 주제예요.
연비의 효율성에 대한 고민들로 되도록 가벼운 것을 사용하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래서 사용된 것이 기존에는 엔진룸 흡음재로 흔히 유리섬유로 불리는 글라스 울을 써왔어요.

그런데 이 유리섬유가 시간이 지나며 분진화 돼서 호흡을 통해 인체에 들어가기 때문에 대단히 해롭습니다.
그리고 습기에 약해요. 하지만 엔진룸이라고 하는 곳은 항상 열이 있는 곳이고, 열이 있으면 습기가 동반됩니다.
그런데 글라스 울은 물기를 머금으면 물과 같이 아래로 쳐지게 됩니다. 그럼 흘러내린 부분은 흡음이 안되겠죠.

이런 이유등으로 해외에서는 꺼려왔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최근까지 사용하여오다가 이번에 요트를 처음 만들면서 엔진룸 흡음재로 발포알루미늄폼이라는 신소재를 쓴 것입니다.
현재 발포알루미늄폼으로 엔질룸 흡음재를 사용한 요트는 국내 3척정도 됩니다.

- 발포 알루미늄의 무게 실험 -
 

3. 요트에 쓰이는 자재로써 발포알루미늄제품이 가지는 특별한 강점이 있다면?

 

첫째는 배에 들어가는 것은 가급적 불에 안타야 되요. 배에 불나면 피할수 있는 곳이 없어서 작은 사고도 큰 사고로 이어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가급적 불연제를 써야되요. 발포알루미늄은 1,000℃ 이상에서도 형태변형을 일으키지 않고 준불연스펀지는 불에 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요트의 자재로써의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연비를 생각해서 가벼워야 합니다. 이 역시 스펀지는 무게에서 크게 차지하는 것이 없고, 알루미늄 역시 원래 금속 중에서도 가벼운 금속이며, 그 알루미늄을 발포기술로 인해 13배정도 더 가볍게 한것이 강점입니다. 발포알루미늄 자체가 아주 부력이 좋아요. 때문에 내장재뿐만이 아니라 충분히 선체, 외장재 및 그 활용도가 높습니다. 비중이 0.2~0.3밖에 안되니까. 기존의 선체를 만들 때 쓰는 FRP 수지는 비중이 1.0이 넘어요.

마지막으로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중요합니다. 발포알루미늄의 경우 녹여서 다시 만드는 즉, 리사이클이 되는 제품 친환경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포알루미늄은 흡음재예요. 엔진이 돌아가는 소리를 발포알루미늄이 흡음을 시켜주고 또 스펀지도 흡음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둘이 합쳐서 더 뛰어나겠지요. 동시에 스펀지라고 하는 것은 재진. 진동에도 아주 강합니다. 엔진으로 의해서 발생하는 에너지로 인해 선체감을 안좋게 하는 문제점을 잡아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박이 쇠로 만들어지다 보니 실내를 신선하게, 즉 열을 밖으로 빼앗기지 않고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지 않을 수 있도록 스펀지 사이에 단열재를 집어넣음으로서 흡음과 단열을 동시에 응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에 용이합니다.

 

- 단열재가 포함된 발포알루미늄폼(왼)과 차음재가 포함된 발포알루미늄폼(오른) -




4. 요트의 실내 인테리어나 가구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단순히 엔진룸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선실의 벽체, 천장제,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단열성이 있고 불에 안타고, 가볍고. 겉을 처리하는 방법은 아주 많아요. 불에 타지 않는 천을 붙이는 것부터, 타공된 가죽이나 인조가죽이나 붙이는 것. 한지나 유리, 세라믹, 자개, 아니면 표면 그대로에 색을 입히는 것 등 다양합니다.

이러한 응용제품으로 알루스톤(Alusotne,경량대리석)이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기존의 무거운 천연석을 약 3mm로 아주 얇게 특수 절단, 가공하여 초경량 발포알루미늄을 접합한 특허제품입니다. 요트나 크루저 같은데는 대리석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바닥, 벽, 가구가 다 들어가요. 문제는 엄청나게 무겁다는 것입니다. 크기는 벽체용 같은 경우는 20M, 바닥용은 30M, 식탁, 테이블 같은 경우는 40M까지 있어요.

저희 제품은 돌 무게가 기존의 돌 무게의 1/5이예요. 그러면서 접착이 쉽고 깨지질 않아요. 가볍고 일반 돌은 -면이 맨들맨들해서- 풀로 붙이면 잘 떨어지겠죠. 반면 이 제품은 단면적이 훨씬 넓으니까 잘 붙습니다. 가볍기 때문에 물건을 만들 때 작업의 편리성도 있고 요트나 크루저등에도 적합합니다. 또한 충격을 줬을때 기존의 돌은 산산조각이 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자동차 앞유리로 쓰이는 강화유리처럼 장갑차안에 들어가는 특수 충격 흡수(진)이란 것이 있어서 옆으로 충격이 안가고 꽉 잡고 있습니다.

천연대리석은 다른 성분을 하나로 합쳐서 모양에 선들이 있고, 충격에 약한 것인데 이 제품은 뒤에서 한번 더 잡고 있어서 충격에 강합니다. 2차 충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내진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배에서는 가벼워서 가구로도 사용하기에 유리합니다.

 


- 발포알루미폼의 인테리어 활용 예안 -



- 알루스톤 측면(왼)과 알루스톤 상면(오른) -



- 알루스톤(왼)과 일반 대리석(오른) 충격성 시험 비교사진 - 




 

5. 메탈화이바란 어떤 제품인가요?

 

100% 천연알루미늄을 실로 뽑아가지고 적층을 시킨것입니다. 20μm의 알루미늄 극세사를 발포알루미늄위에 적재 후 금속 메쉬망을 프레스로 고압으로 압착하여 제조한것으로 통기성이 우수하여 흡음효과가 우수합니다.
발포알루미늄하고 같이 비해 무겁지만 발포알루미늄보다 흡음력이 뛰어납니다.

발포알루미늄과 메탈화이바의 적용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그 요트가 스피드를 요하는 요트인지 아닌지에 대한 것입니다. 스피드를 요구하는 FRP선박은 무게에 상당한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메탈화이바를 많이 사용하면 무겁겠죠. 그래서 발포알루미늄은 스피드를 요하는 엔진 흡음재로 FRP 선박중에 많이 공유하고 있고, 메탈화이바는 스피드를 요하지 않는 동력 파워요트, 즉, 엔진 정수성을 요하면서 브랜드 가치가 높은 최고급 요트 쪽에
응용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


- 메탈 화이바 -
 

 

6. 최근 상해 국제 보트쇼에 참가하셨었는데 어떤 성과가 있으셨나요?

 

이번 상해보트쇼에서는 디자이너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폼텍의 알루스톤을 보고 상당한 호응을 많이 했어요. 루센, 딕슨, 씨스텔러 등등의 요트 디자인에 대해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제작사에서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자료 요청도 들어왔고 점차적으로 진행해 갈 것입니다.

친환경소재로써 리사이클이 가능하고, 에너지 절감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고, 또 그런 반응을 보면서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7. 경기도에서 해양산업단지 유치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업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요트가 고부가가치 사업임에도 불구하고서 우리나라 가장 취약한 산업에 속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트에 기자재가 발전되어 있지 않아요. 발전되어 있지 않은 것은 발전될 만한 환경이 구축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요트나 보트는 만드는데 있어서 25m이하는 누구든지 만들어 소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14m입니다. 이 자체로도 요트를 국내의 레져 문화로 정착시키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계법규자체가 정비되어있지 않아서 배를 만들어도 승인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요트를 만들 때에도 대형 선박 규정에 대한 적용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선박과 요트는 다릅니다. 세계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끔 요트에 관한 법규를 먼저 정비하고, 실무자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에 대한 의견을 수립을 해서 시급히 정립을 해줘야 합니다. 이런 문제들이 먼저 선결되어야 앞으로 개최되고 진행될 모든 요트, 보트 관련 행사들이 올바른 수익과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8.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방향이 있다면?

 

지금까지 FRP 수지로 배를 만드는데 그 배가 약간 문제가 있어요. 첫째가 불에 너무 약하다는게 있고, 두번째는 폐기에 아주 애로가 많습니다. IMO에서는 FRP선박에 대해서 제조를 없게 해달라고 이미 공고한 바 있어요. 그런데도 지금 한국배들은 FRP를 중충해 쌓아 만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깁스하는 것처럼 한바퀴 감고 또 칠하고 한바퀴 감고, 또 칠해서 두툼하게 올려서 배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외국의 경우는 경질우레탄폼으로 틀을 잡고 배 모양을 잡고 FRP를 얇게 칠해서 훨씬 환경적이며 경도도 좋고 작업성 편하게 배를 만들고 있는데,
이것은 이제 요트나 배 쪽에 소재가 변하고 있는 것을 말해줍니다.

우리는 이때를 맞추어서 아예 “발포알루미늄소재로 한 번 배로 가보자.”하는 것입니다. 발포알루미늄의 표면에 FRP 수지를 얇게 바르는 형태로 하면 충분히 선체를 만드는 자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표면에는 FRP를 쓸수도 있고 탄소섬유를 쓸 수도 있고, 지금 여러 개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요트산업 기자재 발전부분에 있어서는 해외에 비해 국내가 많이 뒤쳐져있습니다. 요트산업이라는 발전부분에 있어서의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소재가 바로 우리 폼텍과 나노필터텍이 셋팅을 함으로 인해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은 현재 대만이나 중국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 자체만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가 있어요. 단열과 엔진 흡음에 대한 부분, 소음에 대한 부분, 진동에 대한 부분, 요트에 대한 부분을 충족시키면서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응용시켜나가려고 합니다.

 

 

 

2009 경기 보트 쇼 & 세계 요트 대회
2009. 6. 3. - 6. 7.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안산시 탄도항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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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4월 29일(수)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2009년 경기국제보트쇼&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를 빛내줄 홍보대사는
 요즘 인기 절정의 소녀시대입니다!
 



 
인형같은 소녀시대가 들어오는 모습에 기다리던 관계자분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소녀시대와 함께하면 앞으로 우리 경기국제보트쇼에도 환하게 웃음꽃이 필 것 같습니다.





요트 모형을 들고 환하게 웃는 소녀시대입니다. 
모형을 보며 소녀시대도 하루빨리 타보고 알리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경기도 홍보대사 기념품으로 조선백자철화용문항아리가 전달되었습니다.



              



김문수 도지사님은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2009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며 당부하셨고, 소녀시대도 열심히 홍보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이번 위촉식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2009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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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3<경기국제보트쇼&세계요트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신 허영만 화백!

저는 오늘 허영만 화백께서 지난 2월 바람을 가로지르며 한반도 해안가 요트 탐험을 직접 하셨던 그 생생했던 현장 속으로 잠시 가볼까 해요.

 

 

'4월 한반도 해안선 요트 일주를 위한 첫 항해. 준비할 것과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바닷길이었다.'


허영만 화백께서 작년
12월부터 요트 해안선 일주에 참가하신 동기는 해양 스포츠 불모지 한국에 요트와 바다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였다합니다. 허 화백께서는 "직접 탐험하며 3면이 바다인 한국의 멋진 해안선을 작품으로 알리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

 

216오전 11 탄도항에서 출발하여 영하 8도 속 강풍을 이겨내며 물살을 가로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목적지는 약 51㎞ 떨어진 굴업도(掘業島). 바람에 의지해 7시간을 달렸다고 합니다.

 

칼바람과 거친 바람에 아랑곳하지 않고 요트 탐험을 즐기신 허영만 화백과 히말라야 14좌 완등을 한 산악인 박영석 대장 등 선원 10명의 1 2일간의 도전 정신은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도보와 요트를 이용해 전 세계를 도는 '지구문화대탐험'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요트를 즐기시는 허영만 화백과 선원들의 모습이에요~


 

 

요트 인내 2를 타고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신나하시는 허영만 화백과 선원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바다와 바람은 매일 새로워요
. 일상의 진부함을 거부하지요. 한번 맛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

 

허영만 화백께서는 홍보대사로 위촉되기 훨씬 전부터 요트에 대한 무한사랑이 가득했어요. 2005 뉴질랜드 여행기를 살짝 엿봤을 때 알 수 있었답니다. ‘허영만의 뉴질랜드 28일보기블로그(http://blog.paran.com/hym)에서 발견했어요! 뉴질랜드에서 자동차만큼 많은 요트들을 보며 집과 차를 장만한 후 세번째로 장만하는 것이 '요트'일 것이라고 짐작하셨답니다.


첫번째 사진은 뉴질랜드 요트에서 선장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구요. 두번째는 뉴질랜드에서 요트&보트를 타고 그리신 거랍니다. 블로그 가보시면 뉴질랜드 체험기가 사진들과 함께 생생히 담겨 있고, 또한 허영만 화백의 그림도 몇 개 찾아볼 수 있어서 어느 여행기보다 재미있었답니다.  

앞으로 허영만 화백과 함께하는 <2009경기국제보트쇼&세계요트대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ㅁ^

뒤늦게야
<2009경기국제보트쇼&세계요트대회> 홍보대사 허영만 화백의 요트 체험을 발견하여 혼자 신났던 G마린걸이었습니다.


참고
1) 조선일보 2009 2월 16 허영만 화백, 산악인 박영석씨 등 '한반도 해안선 요트 일주' 훈련 동승기;     칼바람 맞으며 겨울바다로… 그것은 자유였네

2) '허영만의 뉴질랜드 28일 보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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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소녀시대, 경기국제보트쇼 홍보대사로 위촉

- 경기도 가수 소녀시대를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홍보대사로 위촉

-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이미지와 부합해 홍보대사로 선정

- 한류스타 소녀시대의 홍보대사 활동으로 경기국제보트쇼를 아시아에 적극 알릴 것으로 기대



올 초 대한민국을 ‘Gee’ 열풍으로 뒤흔든 가수 소녀시대가 경기도 해양레저산업 알리기에 나선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9일(수) 오전 11시 경기도청에서 가수 소녀시대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가수 소녀시대는 앞으로 경기도가 해양레저산업 일환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경기도는 소녀시대 특유의 발랄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인 경기도 해양레저산업 비전과 부합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는 소녀시대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아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를 아시아 대표 행사로 널리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는 앞으로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홍보대사로 도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홍보영상 출연,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문수 도지사는 “소녀시대가 젊음과 발랄함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노래를 선사하는 데다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스타인만큼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홍보대사의 역할을 잘해 주실 것으로 기대가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허영만 화백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으며, 앞으로 사회유명인사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를 국제행사로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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