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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에 기원과 그 발전에 대해 알아봅시다.!

요트의 역사를 찾아 역사를 거슬러 오르다 보면
기록상으로 찾을 수 있는 요트의 시작은 17세기 부터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17세기

'요트'는 네델란드 말인 야그헨(jaghen)에서 비롯되었는데요
이는 육지, 바다의 관계없이 뒤쫓거나 추격하다는 의미
사냥할때의 동작을 나타내는 말이었다고 합니다.

16세기와 17세기의 강한 해상국가였던 네덜란드였기때문에
이 나라에서 요트가 비롯되었다는 것은 놀랄 일도 아니었죠.

이 시대의 '요트'는 네덜란드 해군에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하는
작은 쾌속선이었으며 운송수단, 공무원이나 장교의 심부름을 수행하였습니다.

네덜란드는 아프리카에서부터 인도 주변, 그리고 극동지역 등
도처의 해상 무역을 기반으로 유럽에서 가장 번영하는 국가였습니다.
이런 활발한 경제 활동은 대다수 사람들을 바다와 친밀하게 연관시켰으며,
점차 운송수단의 목적과 레져를 위한 목적이 병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놀이를 위한 요트의 첫 번째 예는 영국의 찰스 2세라고 합니다.
아버지 찰스 1세의 처형으로 네덜란드에 망명하는 동안
수로로 여행하는 네덜란드의 풍습을 배웠고
이후 왕위로 복귀한 후에 브레다에서 델프트까지의 항로
요트여행의 첫번째 항로로 정했다고 합니다.

런던으로 복귀한 후 찰스 2세는
로테르담에 있는 더치이스트인디아회사에서 요트 메리(Mary)를 선물받게 됩니다.
최초에는 네덜란드 전통에 따라 주돛(메인세일)의 슬루프(sloop)형 요트였는데
1662년 재장비하는 동안 영국에서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사형 삭구를 다시 갖추게 되었습니다.

"멋지게 꾸며지고 금도금된 선실 내부를 갖고 있으며, 최고 예술가 몇몇이 그 범선의 안과 밖을 미화시키기 위해 아름다운 그림과 조각품을 만드는데 종사되었다" - 당시 메리에 대한 기록


-네덜란드의 요트(왼), 영국의 요트(오른)


메리호는 영국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고
영국의 선박제조업자 피터와 크리스토퍼 펫은
메리호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배의 제작을 시도합니다.

해서 탄생한 것이
크리스토퍼 펫의 캐더린 (찰스 2세의 신부가 될 포르투갈의 공주 이름에서 따옴)
피터 펫의 (찰스 2세의 형제 요크 공장의 부인 이름에서 따옴)
이 탄생합니다.

후에 베잔(Bezan)이라는 요트가 영국에 오면서
영국은 4척의 요트를 가지게 되는데 이 요트함대가 최초의 요트 경기를 생겨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놀이를 위해
왕은 케더린에, 공작은 앤에 탑승하여
2척의 요트가 서로 경주를 했었다고 합니다.

- 베잔 (Bezan)


이 후 펫 형제와 소규모 제조업자들에 의해 영국에서 전부 26척의 요트들이 제조되었고,
이 요트들은 영국 근해에 적합하게 건조되어 네덜란드 범선보다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18세기로 넘어가보아요~^-^



출처 : "요트항해입문", 김천중, 2008,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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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 요트& 보트 찾기]

안녕하세요~! G마린 걸 "정다운"입니다.

요트! 보트!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푸른바다, 럭셔리함, 늘씬한 미녀들.,!

아직 직접 요트나 보트를 즐겨보지 못한 저에게 있어서는
로망. 그 자체랍니다. ㅎ

영화에서도 보트와 요트는 다양한 모습으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데요
혹시나,! 우리가 그냥 무심결에 지나쳤을, 아니면 너무나 멋지게 나온 요트, 보트의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그 첫번째,! 영화 "하트브레이커스"

 HeartBreakers,2001



...줄거리...

     섹시한 몸매와 야릇한 눈빛으로, 유명한 백만장자들만을 상대하며 사기행각을 벌이는 남자 사냥꾼 맥스와 그녀의 딸 페이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엄마 맥스가 특유의 기술로 그 표적과 결혼을 하면 곧장 딸 페이지가 그 표적을 유혹하는 식의 작전으로 무려 여덟 명의 백만장자들의 돈을 뜯어낸 모녀 사기꾼은 얼마 전 불법 중고차 매매 센터로 많은 돈을 벌어들인 건달 딘을 만나 성공적으로 사기를 쳤다.

하지만, 탈세혐의로 국세청에 벌금징계를 받으면서 여지껏 모았던 돈을 다 빼앗기고 급기야 작업장소를 옮겨야하는 위기를 맞게된다. 게다가 페이지는 엄마에게 독립선언을 한다.

  독립선언을 한 페이지를 설득하여 최고의 한탕을 하기 위해 부자들이 득실거리는 팜비치로 이동한 맥스는 윌리엄 텐시를 만난다. 그는 담배 회사 사장으로 수십 년 간의 골초생활로 살 날이 얼마 남지않은 혐오스러운 억만장자이다. 맥스는 그를 유혹하기 위해 미국 물정을 모르는 러시아 여인 올가로 변신해 그의 동정심과 보호본능을 자극하여 프로포즈를 받아내려고 용을 쓰고, 페이지는 섹시한 그의 가정부로 취직을 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정보

쉽게 얘기 하자면... 꽃뱀 모녀지요..ㅎㅎ
내용도 내용인지라 섹시한 장면들도 많아서
19금!

청소년 여러분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ㅋㅋ


그럼 이제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아름다운 팜비치와
멋진 보트의 모습을 살짝 볼까요!?





제니퍼 러브 휴잇과 시고니 위버.
너무너무나 사랑하는 아름다운 그녀 제니퍼와
에얼리언으로만 기억하고 있던 시고니의 새로운 모습은 쇼킹 하면서도
영화를 재밌게 볼 수 있게 하는 요소 였죠! ㅋ

목표감을 위해 탐색하고 있는 건데
자세히 보시면 목표물들을 찍은 시점 역시 이 모녀가 보트 위에서 바라보는
시점이기 때문에 나 역시 보트에 타서 직접 보는 것처럼
너울너울 거리는 것을 느끼실 수 있어요! ㅎㅎ
 
 


아아, 멋진 보트예요! 네네, 정말 그렇군요! ㅎ
늘씬 한 미녀들이 대거 등장하는 장면은 살짝 쿵 편집을 해버렸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영화를 보시길. ㅋㅋ






결국 당첨 된 아.저.씨. 할아버지? 담배광..ㅋㅋ 담배회사 사장이래요.
그래서 엄마 왈, 서둘러야 겠다고...ㅋㅋㅋ



이건 영상을 떼.내.오.지. 못해서.!! 사진으로 대처합니다 ㅎㅎ
왼쪽에 보이는 흰 옷 남자의 요트예용!! ㅎㅎ 돛을 달고 멋지게! ㅎㅎ
극중 인물 "페이지"의 남편 될 분?! ㅎㅎ

항해 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지만
저런 문화를 즐길 수 있다니...

흠.. 당장 한강가야겠어요!!! ㅎㅎ


우리가 지나쳐온 많은 영화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점차 요트나 보트의 모습들이 많이 등장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다음에 올려야지 하는 것들도 속속들이 늘어나구 있습니다.ㅎ

그 만큼 이제 우리 나라에서도 해양레져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또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용이함도 커지고 있고.ㅎ

자, 여러분 이제 곧 다가오는 여름.
날씨도 따뜻해지는데 우리, 요트 타러 갈까요?? ^-^




2009 경기 보트 쇼 & 세계 요트 대회
2009. 6. 3. - 6. 7.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안산시 탄도항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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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영환 2009/03/3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원시가 아니고 화성시인데요...

  2. BlogIcon 불란필도 2009/04/08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죄송합니다! 지적감사합니다.ㅎㅎ


세계속에 ‘경기국제보트쇼’ 알린다
 : 해외 참가업체 유치 및 홍보를 위해 일본 국제보트쇼 참가

경기도가 일본국제보트쇼에 참가하는 등 2009년 경기국제보트쇼를 국제적으로 알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경기국제보트쇼에 해외 참가업체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함이다.

유연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일본국제보트쇼 참가 대표단 9명은 지난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본국제보트쇼(Japan International Boat Show 2009 in Yokohama)가 열리는 일본 요코하마를 방문했다.



2009 일본국제보트쇼는 올해 48회째를 맞는 행사로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됐으며, 46회 대회 이후 해상전시를 겸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 규모로는 육상 20.139m2, 행상 11,995m2의 면적에 185개 업체가 참가해 236척의 보트, 요트가 전시됐다. 참관객은 4만여명으로 추산된다.

대표단은 4박 5일동안 경긱국제보트쇼에 대한 해외 참가업체 유치를 위해 홍보관을 운영하였으며, 자매지역인 가나가외현을 방문해 참가업체 유치를 위해 마츠자와 시게후미 지사와 환담을 나누는 등 양 기관의 우호증진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따. 또한 일본주정(보트,요트)협회를 방문하고, 마리나 등 해양시설을 둘러보며 벤치마킹 방안과 경기국제보트쇼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돌아왔다.

특히 대표단은 일본 국제보트쇼 내에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일대일 면담 등을 4개의 일본 업체로부터 참가유치를 확약 받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도 했다.

경기국제보트쇼 국제적 위상 다지는 계기

이어 대표단은 가나가외현을 방문해서 마츠자와 시게후미 지사와 환담을 나눴다. 시계후미 지사는 지난해 열렸던 경기도 우수농특산물 특별판촉행사의 반응이 매우 폭발적이었다고 회상하고, 경기도와의 자매결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그는 당시 김문수 도지사와의 만남을 떠올리며 가까운 시일 내에 경기도를 방문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단은 일본주정협회를 방문, 5년 이내에 한중일 3국의 ‘마린마켓’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보트 제작과정, 교육, 선박검사, 선박안전 규칙 등의 표준화 작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밖에 대표단은 마리나 시설인 요코하마 베이사이드 마리나를 비롯해, 오오산바시 국제항여객 터미널, 요코하마 랜드마크 시설, 오다이바 수변시설 등 일본의 주요 해양복합산업단지 및 마리나 시설을 면밀하게 벤치마킹했다.

유연채 정무부지사는 “이번 대표단 방문은 2009 경기국제보트쇼 해외 참가업체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해양 관련 일본 주요인사 만남 및 시설방문으로 2009 경기국제보트쇼의 국제적 위상을 다지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마리나 시설 및 운영제도 연구, 보트 렌달사업 등을 발굴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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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 세계 5대 보트쇼 가능할 것”
- 경기도, 해외홍보 및 투자유치 위해 기자단 초청 행사 가져


“필요한 인프라만 갖춘다면 경기국제보트쇼가 세계 5대 보트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 10년 전 두바이의 약속을 10년 후 이뤄냈던 것처럼 경기도와 화성시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에서 해양레저산업의 신흥 강국으로 떠오르는 대한민국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 영국, 호주, 걸프, 아시아 지역의 보트산업 유력지 기자 4명이 3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경기도를 방문하는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나빌 파하트(World of Yachts & Boats Magazine, 중동) 편집장은 경기도가 가진 해양산업의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2009 경기국제보트쇼’를 보트산업 관련 해외유력 잡지에 노출시킴으로써, 해외업체ㆍ바이어 등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경기국제보트쇼 특별자문관을 맡고 있는 팀 코벤트리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팀 코벤트리는 독자층과 잡지 특성을 고려해 세계적인 보트 관련 잡지인 IBI(International Boat Industry)를 비롯해 호주, 중동, 아시아 지역을 각각 대표하는 잡지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영국 IBI(International Boat Industry)의 Mr. Ed Slack, 호주 Marine Business의 Mr. Scott Thomas, 중동 World of Yacht and Boats 의 Mr. Nabil Farhat, 아시아 태평양 지역 Sea Yachting 의 Mr. Scott Murray 기자와 경기국제보트쇼 특별자문관인 영국해양협회 부회장인 Tim Coventry와 Mike Derret이 동행했다.


경기도는 이들과 함께 화성시 전곡항을 방문하여 2009 경기국제보트쇼 행사장과 마리나 시설·해양복합산업단지 예정부지 등 현장투어를 하고, 경기도 유연채 정무부지사 인터뷰와 최영근 화성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지는 등 경기국제보트쇼가 가진 성장잠재력을 충분히 알리는데 주력했다.

경기도 유연채 정무부지사는 인터뷰를 통해 세계 보트산업 유력지 기자단이 경기도의 해양레저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기국제보트쇼가 국제적 행사로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경기도 서해안이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한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기도에 소재한 현대차의 디젤엔진 제조기술을 활용해 레저 선박용 엔진을 개발한 HMC Seasall(대표 정승갑)과 미 해군도 탐내는 ‘안테나의 지존’으로 이동중 수신 기술력으로 정평나면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Intellian Technologies(대표 성상엽) 회사를 방문하여 관련 첨단 산업의 인프라를 갖춘 경기도의 잠재력을 확인하였다.

또한 10일에 이들 기자단은 화성시 기아자동차 공장을 견학하며 ‘기계기술 강국’을 몸소 체험한 후, 지난해 ‘경기국제보트쇼’에 경기용 보트를 제작 납품한 업체 ‘암텍’에 들러 이상홍 대표로부터 기술현황 등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대해 호주의 스코트 토마스 기자는 “한국에서 보트쇼를 개최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면서도 “호주에 경기국제보트쇼를 제대로 알려내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행사를 제안한 팀 코벤트리는 초청행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느냐는 질문에 “전문 분야와 주 독자층을 고려해 4개의 편집인들을 전략적으로 선택했으므로 이들 매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나갈 것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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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내 G마린걸입니다!

 

여러분! 요트는 더 이상 귀족들만이 즐긴다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요트는 바로 "하얀 천과 바람만 있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요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 익숙하시죠?
요트는 바로 이 대사만큼 우리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스포츠랍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쉽게 요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소는 서울의 한강입니다! 부담없이 가실 수 있겠죠~?



와 한강에서 요트를~
그렇다면 이용요금은 얼마일지 궁금하시죠~?

이용요금은 1시간에 3만원~10만원이라고 합니다! (가격차이가 크네요ㅜ.ㅜ)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 등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색다르면서도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다면 한강에서의 요트만한 게 없겠죠~!



                                                               (아** 요트 클럽의 요트 내부 사진입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이제 진짜 봄도 다가오고~ 매년 그랬듯이 벚꽃 축제로 봄을 만끽하는 것에
그치실 것인가요? 
또 봄은 금방 지나가고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올 거에요.
요트 타고 시원한 바다를 가로지르며 더위사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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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마린 기자단 2기 이보람입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MBA 석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평소 자연을 좋아하여 나무들과 사진찍고 겨울이면 꽁꽁 언 강에가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을 즐깁니다^^

조금은 먼 바다, 자주는 가지 못했는데 늘 함께이고
싶은 마음만은 가득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좋은 분들과 만나 바다, 그리고 보트와 요트와 함께 할 일에 대하여 기대가 큽니다♬

2009경기 국제보트쇼 및 코리아매치컵 세계보트대회를 알리는 G마린기자로서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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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4(화) 10:00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허영만화백의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


                                
       대기실에서 허영만화백과 먼저 인사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은 G마린기자단
 

                                대기실에서 만난 김문수 도지사님 캐릭커쳐
                                     캐릭커쳐를 전달받으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도지사님




Q.평소 요트쇼는 알고 계셨습니까?

A.구체척으로 체험은 해보지 못했지만 보트와 요트사진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Q.국민들에게 한말씀 해주신다면?
A. 현재 경제 상황 속에서 좋지 않은 시각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해양산업 육성이 필요한
시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요트나 보트쇼가 국민들의 행사를 넘어 국제적 산업이 될 것입니다.

 홍보대사로서 가능 한 일 할 수 있는것 신경쓰면서 해나갈 것이고 좋은 일하고
 열심히 돌아다니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행사를 많이 갖을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Q.서해남해 대장정 시작하기 위해 지금 준비는 어느정도 진행되었나요?
A. 낡은 배라서 물이 들어오는 곳을 살펴보고 있으며 선원 교육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Q.실제로 본 지사님과 차이점이 있으셨다면?
A.김문수지사님을 알고는 있었지만 만난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실제로 뵙게되니 알고 있던 것보다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등대지기가 꿈이셨다는 허영만 화백의 바다에 대한 동경과 진심이 담긴 말씀과
경기도가 G마린페스티벌에 대하여 갖는 강한 의욕을 확인할 수 있는 위촉식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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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필요하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슈퍼맨! 조민수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해 드릴 정보는
국내에서 요트를 탈수 있는 장소입니다.
요트가 정박할 수 있는 항구를 마리나 라고 하는데요, 국내에는 아직 그 수가 많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BEST 4 !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1. 부산 요트 경기장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1393번지
현황
  - 1,000여대의 요트를 계류할 수 있어 아시아권에서 최대의 규모를 자랑
  - 매년 각종 국내외 요트경기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등 해양스포츠의 메카로서 자리잡고 있음
  - 부산시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보트 정박 및 보관에 대하여는 일정한 수수료를 발생
편의 및 부대시설;
  - 경기장 구내에 각종 수리시설 및 관련 업체가 있어서 정비/보수에 아주 편리함
  - 광장, 계측실, 본관, 슬립웨이, 계류장 등, 주차장 430면
기타;
  - 주변 관광지로 해운대 온천, 달맞이길, 청사포, 해운대해수욕장 및 동백섬, 송정, 광안리 해수욕장 등 유람

가장 큰 장점은 주변 관광지들과의 연계나 편리한 부대 시설 등을 들 수 있겠네요. 저도 부산에 살기 때문에 가끔씩 놀러가고 하는 데 좋답니다.ㅋㅋㅋ

2. 진해 마리나


위치: 진해시 남문동 478번지 (부산하단에서 25분거리)
현황;
  - 수상계류 40대 / 수리용 크레인 / 클럽하우스 / 슬러프 등
  - 모터보트, 수상오토바이, 수상스키, 파라세일링, 바나나(땅콩)보트 등 가능
  - 조정면허 실기 강습 (전문강사진과 안정된 교육실습장)
기타;
  - 전문A/S센터 운영
  - 장비 및 악세사리 판매
  - 단체 해양레포츠 체험교실 운영

뛰어난 접근성과 다양한 강습 시설을 갖추고 있는 진해 마리나 입니다.

3. 금호 충무 마리나 리조트

- 금호그룹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 리조트로 거제도를 중심으로 한산도 및 남해안   해상국립공원이 인근에 있어서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가지고 있음
  - 잘 정비된 마리나 및 콘도, 부대시설이 있어서 해양레저와 휴식을 즐길수 있다

연수 시설과 같이 운영을 함으로써 기업에서도 인기가 높은 충무 마리나 리조트 입니다. 이 리조트 덕분에 통영이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고 있다죠

4. 경기도 전곡항 마리나


위치: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어항인 전곡항
현황;
  - 요트 및 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수도권 최초의 해양 레저 테마항으로 변모할 전망.
  - 200억원을 투자해 계속적으로 전곡항에 윈드서핑, 바다낚시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꾸밀 계획
  - 테마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보트ㆍ요트 계류장, 해양 테마 광장, 바다 조형물, 마린아트 공연장 등을 조성할 예정

끝으로는 오늘의 주인공인 전곡항 마리나 입니다.

마리나 시설은 요트대회가 열리는 6월 이전 완공 목표로 막비리 공사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두바이라고 불리며, 경기도는 물론 한국, 아시아의 해야오 관광 허브를 목표로 하고 있구요, 2010년까지 복합 관광 해양 단지 로써의 면모를 갖추겠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대죠? 어서 완공되어서 가족, 여자친구의 손을 꼭 잡고 나들이 가고 싶네요
올해 여름에는 다들 요트 한번 타 보시는게 어떻겠는지요?

이상 조민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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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요트관련 정보를 여러분들 곁으로 항상 신속 정확하게 배달하는
G마린 슈퍼맨 조민수 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작년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보셨나요?
저는 현장에서 직접 봤었는데, 정말 심장은 물론 십이지장까지 콩닥콩닥 떨려서 죽는줄 알았답니다.ㅋㅋ 그 긴장감이란 정말...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정보는 작년도 우승자 '세바스찬 콜'입니다.
잘생겼죠? 같은 남자가 봐도 딱 벌어진 어깨에 다부진 체격에 살인미소까지... 제가 너무 초라해 보이더군요 ㅜ_ㅜ 국적은 프랑스 입니다.
작년 요트 대회에서는 세계랭킹 1위인 '이안 윌리엄스'를 최종스코어 최종스코어 3승1패로 제압을 했는데요, 정말 흥미진진한 경기였답니다.
전세계의 실력자들이 모인 대결이니 만큼 그 아무도 세바스찬 콜이 우승할 것이라고 점치지 않았는데요, 역시 이래서 스포츠는 재밋나 봅니다.
하지만 콜은 8승 3패의 성적을 거두며 예선을 2위로 통과했으며, 8강에서는 떠오르는 신예인 호주의 토바 미르스키를 2대 1로 이겼고, 준결승에서는 북유럽의 강자인 덴마크의 야스퍼 래딕마저 3대 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은 물론 우승에 까지 다다랐죠.

과연 올해 우승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또 다시 이변의 요트대회가 될까요? 아니면 다시 황제의 귀환이냐?
다 함께 지켜보도록 하죠.

이상 조민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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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 마린걸 민희입니다.

        경기국제보트쇼가 6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기국제보트쇼가 세계적으로 쭉쭉뻗어나가기 위해서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보트쇼와 요트여행지를 알고야겠죠!

        지난번에는 마이애미 국제 보트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요트앤보트 최고의 여행지를 찾아라' 
        그 첫번째 여행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아직은 많은 분들에게 생소한 여행지인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최근 '꽃보다 남자'에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준하씨도 뉴칼레도니아를 홍보한 적이 있었죠.
        의도하신건 아니겠지만요:: 아하하




        뉴칼레도니아는 파푸아뉴기니와 뉴질랜드에 이어 남태평양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라고 
합니다. 호주에서 약 1200km정도 떨어져 있어요. 아열대 기후에 속해 
        연평균 기온 24℃ 
전후로 초여름의 상쾌함이 연중 계속 됩니다.
        한마디로 '기분좋은 더위'가 뉴칼레도니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공용어는 프랑스어 입니다.
        작은 프랑스라고 불릴 정도로 현대적인 프랑스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태평양에서 프랑스의 문화를 즐긴다.. 큰 즐거움이 겠네요.
        프랑스의 니스를 옮겨놓은 듯한 건물과 부둣가에 정박돼 있는 화려한 요트들을
        구경하는
것도 이곳에서의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요트앤보트 피플이라면
        눈으로 감상하는것에 만족할 수만은 없겠죠!

        뉴칼레도니아에는 요트를 즐기는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요트를 즐기는 여행객들은 뉴칼레도니아의 계선시설이 세계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자연 환경만큼은 전혀 손상되지 않았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배의 크기가 작은 쌍동선을 타면 대형선보다 더 많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숙련된 선장이 키를 잡은 배를 타면 밤 동안에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현대적 선착장이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서 초대형 요트에서
        초소형
요트까지 다양한 요트를 타기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누메아, 리푸, 이엥게네,
쿠막(Koumac)에 계선시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누메아의 계선장은 사람들로 활기찬 시장, 레스토랑 지구, 사이버 카페,
        우체국, 
유흥가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다고 하네요.



        개인용 보트를 타고 석호를 누비고 싶지 않은 여행자들은,
        석호와 작은 섬들을 둘러볼 수 있는 다른 방법들도 많습니다.
        보트를 대절하거나 택시보트, 여행상품 등을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로그(Pirogue)는 일데뺑의 맑은 바다를 누비는 전통 카누로,
        판재로 만들어진 몸체와 삼각형의 돛이 야자수와 소나무, 아름다운 바위 등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피로그를 타고 감상하는 일데뺑의 풍경은 태평양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장관이므로
뉴칼레도니아로 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피로그 관광은 꼭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최고의 요트여행지로 손꼽힐만 하죠?
        다음번에는 더 좋고, 아름다운 여행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어요.
        최고의 여행지를 찾는 그날까지, G마린과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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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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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과향기 2009/04/0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남에서 뉴칼레도니아 멋지게 봤는데. 저두 넘 가고 싶네요~~~

  2. 2009/05/11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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