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2 09:41 [Story] 보트쇼/'11 경기국제보트쇼
고기를 잡으로 바다로 갈까요~ 고기를 잡으로 탄도항으로 갈까요~
고기를 잡으려면 바다로 가야겠죠? 하지만 고기를 잡으로 탄도항으로 가도 되요.
바로 고기잡이 체험이 탄도항에서 진행되기 때문이예요.
우리 아이들의 팔뚝만한 고기.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힘으로 잡았다는 자신감을…. 엄마아빠에게는 저녁 매운탕 감으로 딱이예요.
정말 팔뚝만하냐구요? 정말이예요.
고기잡이 행사는 탄도항에서 진행되고 있어요.
고기잡이 체험은 하루에 두번 진행되요.
오후 2시에 1회, 오후 4시에 2회.
체험에 참여하실 분은 시작전에 부스에 들러 신청을 하고 관련된 주의사항을 듣고 우리아이가 씻을 수 있는 공간, 옷 갈아입을 수 있는 공간을 확인해 보는 엄마의 센스!
이미 고기잡이 체험을 한 친구를 볼까요?
정말 고기가 크죠?
친구가 얼마나 자랑스럽게 보여주는지 사진을 찍으면서도 그 친구가 참 대단하게 보였답니다.
저 큰 고기를 무서워하지 않고 손으로 잡을 우리친구!
어른인 제가 다 부끄럽네요.
저는 고기를 꺼내는 순간 “악~” 외마리 비명과 함께 놀래 뒷걸음질 쳤거든요. 하하하
고기잡이 근처에는 승마체험, 행글라이더체험 등도 있으니깐 함께 경험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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