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3 14:33 [News] G마린 소식/보트 뉴스 스크랩
물 위를 질주하다 비상, 하늘 나는 보트 ‘인기’
오늘은 웹서핑을 하다가 이런 기사를 발견했네요.
하늘을 나는 보트... 라고 해서 뭔 소리지..? 하고 검색 했더랬지요.
그랬더니 이런 기사가 나오네요.
참... 세상은 넓고도 다양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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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발명가가 10년의 세월을 투자해 제작한 '하늘을 나는 보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스카이뉴스 등에 소개된 '플라잉 호버크라프트'로 불리는 이 신개념 탈것은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루디 히먼이 제작했다. 이름이 '위그'인 보트는 시속 70km까지는 일반적인 보트처럼 수면 위를 질주하다가, 일정 속도 이상이 되면 비행기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바비큐 그릴에 사용되는 낡은 가스 장치, 100마력의 출력을 내는 1.8리터 자동차 엔진. 유리 섬유 등으로 제작된 '플라잉 호버크래프트'의 개발에 10년이 넘게 걸렸다고 히먼은 밝혔다. 뉴질랜드의 인터넷 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이 제품의 판매 가격은 현지 시간 3일 현재 26,500 뉴질랜드달러(약 2,100만원)까지 치솟았다.
4m 길이의 이 제품을 몰기 위해서 별도의 비행 면허는 필요하지 않다고. 사자의 포효 소리와 흡사한 굉음을 내며 하늘을 나는 '위그'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 : 뉴질랜드의 발명가가 만든 하늘 나는 보트)
김태우 기자
바비큐 그릴에 사용되는 낡은 가스 장치, 100마력의 출력을 내는 1.8리터 자동차 엔진. 유리 섬유 등으로 제작된 '플라잉 호버크래프트'의 개발에 10년이 넘게 걸렸다고 히먼은 밝혔다. 뉴질랜드의 인터넷 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이 제품의 판매 가격은 현지 시간 3일 현재 26,500 뉴질랜드달러(약 2,100만원)까지 치솟았다.
4m 길이의 이 제품을 몰기 위해서 별도의 비행 면허는 필요하지 않다고. 사자의 포효 소리와 흡사한 굉음을 내며 하늘을 나는 '위그'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 : 뉴질랜드의 발명가가 만든 하늘 나는 보트)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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