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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G 마린걸 민 희입니다.

오늘 보트쇼 현장에는 정말 많은 외국인들이 눈에 띄었어요.
경기국제보트쇼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높아진 것 같아 괜히 뿌듯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시도했습니다.
아. 부끄러웠어요.



이분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오신  Jim Wright 씨 입니다.
리조트를 개발하고 투자하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KOTRA의 초청으로 오셨구요.
샌디에고에서 오신 보트를 파는 투자자들과 함께 보트쇼 현장에 방문하셨다고 하네요.

2009 경기국제보트쇼를 보신 소감을 묻자 "Amazing"이라고 답하셨습니다.
미국사람들이 원래 듣기 좋은 말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깨가 으쓱: 했지요.
경기국제보트쇼에 와서 새롭게 조성된 마리나 단지의 디자인을 보고 감명을 받으셨고,
내년에도 꼭 방문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이 분은 유난히 코리아 매치컵에 관심이 많으셨던 Mike 씨입니다.
이분 역시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오셨구요.
보트 생산업자이신데 자신의 업체 제품을 전시한 것을 보러 오셨다고 해요.
또한 한국 보트 시장 전반을 이해하고 싶기도 하셨구요.
역시 KOTRA 의 초청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2009 경기국제 보트쇼를 보신 소감은
"아주 좋네요.  이번이 한국 처음방문이고, 내일이면 떠나지만
한국에 와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내년에도 또 참가하고 싶습니다." 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외국에서도 사랑받는 경기국제보트쇼.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해 나가고 번성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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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란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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