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마린 기자단 조민수 입니다. 이제 정말 경기국제 보트쇼가 손 뻗으면 닿을만큼 바로 코앞에 다가 왔어요.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소식, 경기도의 잠재력,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잠재력을 이끌어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경기국제보트쇼를 가고 싶은데, 교통이 불편해서 걱정이시죠?가고는 싶은데 너무 멀고 버스도 갈아타야 하고..
하지만 걱정마세요! 바로 경기도가 그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2009 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 관람객 편의를 위해서 행사 기간동안 전방위적 대중교통 운행대책 마련계획을 발표했답니다.
저와 함꼐 대략적인 개요를 살펴 볼께요.
관련 자료는 CNB NEWS에서 얻었답니다.
경기도가 작년에 이어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에 걸쳐 화성시 전곡항에서 개최하는 물위의 쇼 “2009경기 국제보트쇼․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를 앞두고 행사장을 찾아오는 많은 관람객을 빠르고 편안하며 안전한 수송을 위해 시내·외버스에 대한 특별수송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답니다.
이번 경기도가 추진하는 시내·외버스 운행대책에는 총 18개 노선에 524회 운행계획이 마련되었으며, 이 가운데 시내버스는 7개 노선 260회이고 시외버스는 11개 노선 264회를 운행할 계획이며, 이와는 별도로 수원시외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각 지방의 시외버스 노선(23개노선, 159회)과 연계 교통대책을 마련하여 운영하게 되요.
저도 경기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의 이모저모를 이번 증설되는 버스와 함께라면 여러분에게 식기전에 배달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특히, 올해는 추진되는 시내·외버스 운행대책의 특징으로는 최대한 대중교통의 수단별 기능과 역할에 맞도록 하고, 환승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행사장 접근이 가능하도록 합리적이고 전방위적인 시내/외버스 운행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해요. 우선, 장거리 교통수단인 철도와 시외버스를 단거리 교통수단인 시내버스와 연계 운행함으로써 환승을 통해 전국어디서나 행사장(전곡항)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고, 수원과 안산지역이 행사장 접근을 위한 유일한 관문으로서 행사장과 최단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전철 등 철도이용객의 환승 집중지역인 수원역, 금정역, 안산․중앙역에서 행사장까지 단거리 수송을 위해 시내버스 6개 노선 254회를 운행하며, 도내 신도시 중 대중교통이 취약한 동탄에서도 1개 노선 6회가 운행한답니다. 철도 외에 수도권 각 지역에서 행사장을 찾는 장거리 관람객 수송을 위해 전곡항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 환승지점(수원역)까지 직행 시외버스 8개 노선 237회도 운행할 계획이에요.
또한, 운송업체간의 노선 연고권 침해 및 과당경쟁을 유발하지 않는 일부 노선에 대하여는 수원역을 경유하지 않고 직접 행사장(전곡항)까지 운행하는 직행시외버스도 2개 노선 11회가 운행되고, 외국 관람객을 위해서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수원역까지 공항리무진버스 1개 노선 16회를 운행하게 된다고 하니 주변 외국분들에게도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많은 홍보 쫌 부탁드릴께요. 제가 영어만 들으면 어지럽고 토할꺼 같아서요..ㅋ
아울러, 타 시/도에서 수원시외버스터미널에 집결되는 장거리 시외버스 23개 노선에 대해서도 관련 시/도와 협조하여 차질 없이 운행하고 이용객 증가시 즉시 증회 운행하는 것으로 협조체제를 구축하였으며, 수원시버스터미널에서행사장(전곡항)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도 1개 노선 11회를 신설 운행하게 된답니다.
와! 전국어디에서나 경기국제보트쇼 가는 방법 참 쉽죠잉?
행사기간동안 더욱 편리해질 대중교통과 함께라면 여러분이 항상 경기국제보트쇼의 주인공이랍니다.
모두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저희 G마린 기자단도 여러분과 함께 항상 최신의 따끈따끈한 소식 전해드리고, 여러분들의 숨결하나하나까지도 놓치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