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경기국제보트쇼에 대한 열기가 더욱 뜨거운 것 같습니다.
취재를 하러 가는 버스에서도, 친구와 술을 한잔 기울이다 본 술병에서도,
경기국제보트쇼에 대한 홍보로 득실 득실~, ^ ^
이런 열기에 힘입어, 경기국제보트쇼는 어떤 분에 의해 어떻게 준비되는지가 궁금하여, 대회를 19일 앞둔 5월 15일 10시 경기도청 국제교류관에 위치한 2009경기국제보트쇼& 코리아 매치컵 세계요트대회를 조직위원회 사무국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 저희가 다녀온 경기도청 내 사무국 입니다 ^ ^ 경기국제보트쇼로 도배가ㅎㅎㅎ >


1. 사무국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선발된 것입니까?


 저희 국제 보트 쇼 사무국 직원들은 대체적으로 원래 어느 소속기관에서 근무하신 분들이 각 팀별로 분배되어 배치되어 있습니다. 우선 경기도 국제 보트 쇼 사무국에 3개단 9개 팀 43명의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경기 국제 보트 쇼 사무국 업무 지원을 위한 지원단에 2개 팀 11명의 직원이 있고, 행사장 조성 교통대책 주차장 기반시설 조성 운영 단에 3개 팀15명의  직원들이 있어요.  국제 보트 쇼 행사를 진행할 개폐막식 컨퍼런스, 문화행사 등과 같은 등 실질적인 행사를 맡은 행사 단에 4개 팀 17명의직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지요.


2. 경기 국제 보트 쇼 사무국은 언제 구성되었고, 보트 쇼가 끝나면 사무국은 어떻게 됩니까?

 

 시작한 분은 1~2월 등 일찍 들어오신 분도 있고, 4월에 들어오신 분도 있어 시점은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6월12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되어 있구, 12일에 해체가 되면 원래 소속기관으로 다시 복귀하게 되는 것이죠.



3.사무국을 구성할 때 지원하신 분도 있으신가요?


 지원은 아니고 경제 정책 과에서 주관을 하고 필요한 인력은 지원요청을 각 부서에 하였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도 있고 지난해에 하셨던 분들도 많이 있어요.  



4. 경기 국제 보트 쇼를 앞두고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실 것 같은데, 근무할시 어려운 점은 무엇입니까?



 아마도 여러 부서에서 달리 근무하다가 모이다 보니까 근무환경이 많이 낯설다는 것인데 지금은 많이 적응들이 되셨을 겁니다 하하. 가장 힘든 것은 주말에 쉬지 못한다는 것이겠죠. 주말 행사가 많다. 추진상황보고 , 행사장 점검 관계자와의 만남 등이 주말에 이루어져 직원들이 주말에 평일처럼 나오게 되요. 부스 같은 것도 저희 직원들이 주말에 가서 업무 상황을 보기도 합니다.


5. 사무국 분들이 원래 PR 관계자분들이 아니시기에 '홍보팀'에서 홍보 전략을 짜실 때 조금 어려운 사항이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저희가 직접 홍보를 짜는 것이 아니라 홍보 전문 업체에 아웃소싱을 하여 세부 홍보는 각 분야별로 대행사가 있습니다.  사무국은 그 것을 리드해나가면서 행사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요. 레이아웃을 그려주고 의견 반영하여 진행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홍보를 저희가 진행하지는 않는 것이죠.


6. 그렇다면 작년 보트쇼와 올해의 차이점을 꼽자면 무엇일까요?


 1회의 초점은 처음 개최되는 것이기 때문에 해양산업의 대중화, 국민에게 알리는 것에 목적을 둔 반면 2회는 산업화 하자는 비즈니스 측면에도 더욱 초점을 맞춘 것이 큰 차이점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 이유는  처음엔 경기도 쪽에서 국제보트 행사를 한다는 자체가 무모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많기도 했죠. 그런데 작년의 성과가 좋았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35만명 관람객이 오셨고 실질적으로 601억이라는 계약 성사가 되었고, 이는 해양레저사업의 대중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죠. 또 해양산업이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는 성과가 있기도 합니다. 무궁무진한 산업화의 가능을 봤기에 좀 더 발전적인 비지니스 성과를 이뤄보자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비지니스적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국민들을 우선으로 하는 프로젝트기에 참여를 위해 작년보다 체험이벤트 측면에서 프로그램을 다양화 시키고 규모를 크게 하여 국민들이 직접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획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년도는 40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래서 미디어 쪽에 홍보 방안을 많이 강화한 편입니다.


7. 경기국제보트쇼를 어떠한 방식으로 홍보합니까?


  크게 홍보방식을 세가지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첫째, 인지도 높은 미디어 홍보 방법입니다. 공중파 및 케이블에 광고를 내보내고, 패밀리가 떴다에 PPL에 행사장 배경을 넣어 간접광고를 하는 것이죠. 드라마 씨티홀에서 경기도에서 제작, 지원을 하여 경기국제보트쇼 행사장소와 요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차승원씨와 김선아씨의 대화를 통해 알리고, 안산시 화랑공원에서 열리는 국제 보트 쇼 성공기원  열린 음악회를 통해 홍보하기도 합니다. 이런 홍보는 아무래도 대중에게 많이 노출된 인지도에 힘입어서 하는 편입니다.

 둘째, 언론보도로 3대 중앙지와 지방 유력지에 보트관련 기획 보도, 특집 보도  등을 시리즈로 연재하여 많은 관심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G마린 기자단도 그래서 기획된 것이지요 하하하. 
 셋째, 다중 집합장소 지역축제에 사무국 직원들이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는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시민들과 직접 맞닺으며 호응을 살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요. 아까 말씀드렸다 시피 저희 사무국 직원분들이 직접 홍보에 참여하고 있는 편입니다.



8. 홍보라는게 만만치 않을거 같은데, 어려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무래도 다른 팀과는 달리 저희는 홍보라는게 연결성이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 달 쭉 했다가 다른 달엔 조금 맥이 끊기는 편이 있지요. 그렇다 보니, 순간순간의 홍보 전략에 대한 보고나 업무가 조금 어렵긴 했지요.

 


9. 행사팀에서 행사를 주최하고 만들시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비용이나 예산을 맞추는게 가장 어렵죠. 아무래도 작년 수준으로 비용을 지원 받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오른 물가 상승에 따르기에 비용이 만만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그리하여 용역업체 인력을 직원이 한다던지 그 외의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렇게 행사팀, 운영팀, 총괄팀, 홍보팀 등 도청에서 업무를 맡으신 분들에게 인터뷰를 해 보았는데요. 정말 다들 너무 수고가 많으시더라구요 ㅠ ㅠ .
 많은 분들이 각 맡은 분야에서 '경기국제보트쇼'의 성원을 위해 으쌰으쌰 하며 수고가 많으신 만큼, G마린 기자단 역시 으쌰으쌰 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쎄용~ ♡
 다 같이 '경기국제보트쇼'가 개최되는 날 탄도항, 전곡항에서 뵙길 바라면서, 
 40만이 아닌 전국 각지의 분들에게 '경기국제보트쇼'가 알려지는 그 날까지 보트쇼의 성원을 기원합니다!
이만 G마린걸들은 물러가겠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불란필도

경기국제보트쇼의 정보와 재미있는 요트&보트의 이야기
경기국제보트쇼 (526)
[Story] 보트쇼 (66)
[Play] 요트대회 (18)
[News] G마린 소식 (19)
[World] 해외보트쇼 (15)
[Side Story] 기타 (35)
[Past] 지난 보트쇼 (373)

달력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Yesterday170
Today34
Total232,782